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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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양양의 파도를 타다

양양서피비치

강원도의 도시 양양은 동해를 따라 낙산해수욕장과 죽도해수욕장이 있어 피서 여행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또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서핑의 성지이기도 하다. 서핑을 배울 수도 있고 서핑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서피 비치를 찾아 바다를 만끽하자. 밤으로 접어들면 서피 비치는 활기찬 파티 플레이스로도 변하여 여행자를 즐겁게 한다.

양양 낙산사

바다에서 서핑과 해수욕을 즐기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면 일출을 감상하는 것으로 다음날 하루를 시작하자. 관동팔경으로 꼽힐 정도로 수려한 낙산사의 풍경과 함께 볼 수 있는 일출은 아름답다. 양양은 속초, 설악산, 한계령 등과 인접해 있고, 오색 계곡과 양양 계곡이 있어 산의 풍경도 둘러보기 좋다. 양양의 연어, 도루묵, 양미리 등의 생선을 먹었다면 약수 온천과 탄산 온천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에서 양양까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약 2시간
양양시외종합터미널
약 15분
서피비치

몇가지 알아둘 표현

홍합의 일종
솥쟁이
누룽지
서피 비치
양양의 서핑 바닷가
양리단길
서피 비치 인근의 번화가
끄이림
그을음

양양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추천일정
2박 3일

양양의 스페셜데이

추천시즌
서핑하기 좋은 시즌
7월 ~ 10월

양양 언제갈까요?

7월, 바다에서 득의양양
양양 죽도해변
7월, 바다에서 득의양양
무더운 여름, 덮쳐오는 파도와 함께 바다를 누비면 한층 더 재미있는 피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는 서핑을 하기 좋은 장소가 드물지만 양양은 그런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약 1km에 걸친 서피 비치는 서핑을 위해 조성된 해변으로, 서핑 초보자도 장비를 대여하고 서핑을 배울 수 있으며, 원래 즐기던 사람들도 마음껏 파도와 함께할 수 있다. 한창 서핑을 하다가 바닷가에 들르면 일명 '양리단길'이라 불리는 카페 거리가 있으니 쉬다가 다시 파도를 마주하러 달려나가도 좋다.
10월, 양양을 입에 넣다
양양 송이버섯
10월, 양양을 입에 넣다
가을이 절정으로 치달은 10월 역시 양양을 방문하기 좋은 시즌이다. 한국인의 입맛을 돋울 먹거리가 제철을 맞아 군침을 돌게 한다. 양양은 동해 바다가 인접해 있고 설악산 등 계곡도 가까이 있어 그야말로 산해진미를 만날 수 있는 곳. 바다의 연어, 도루묵, 양미리를 구이나 찜으로 먹을 수 있고, 산에서 나는 송이버섯도 맛보자.
12월, 양양의 온천으로
양양 온천
12월, 양양의 온천으로
겨울이 되면 한국은 찬 공기로 가득해진다. 한기를 뿌리치려면 역시 뜨뜻한 체험이 제일이다. 강원도의 양양은 추울 것이라는 인상과 달리 따뜻한 온천 여행지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양양의 오색 온천은 약수터로도 많이 찾는 만큼 추위로 인해 허했던 기분을 끌어올릴 수 있고, 특색 있는 탄산 온천에도 몸을 담가볼 수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양양으로 향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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