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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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을 나는 새가 되어볼까

단양 도담삼봉

여름의 철쭉과 겨울의 눈꽃을 품은 '소백산', 남한강이 흘러 풍수지리상 '배산임수'로 명당자리인 도시, 단양. 남한강 한복판에 덩그러니 놓인 기암괴석 '도담삼봉' 위의 정자는 풍류의 분위기를 과시하고, 고수동굴이나 천동동굴 같은 자연의 선물 그리고 구인사 등의 저명한 절은 단양을 빛내고 있다.

단양 만천하 스카이 워크

수려한 경치의 소백산과 남한강 위에서 스릴과 함께 절경을 볼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은 단양 여행의 하이라이트. 단양의 '만천하 스카이 워크'는 단양을 눈에 담는 또 다른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어둑해질 때 수양개 빛 터널의 조명과 함께 인생샷을 찍으며 단양의 밤을 보내보자.


서울에서 단양까지

동서울종합터미널
약 2시간 30분
단양시외버스터미널
약 20분
도담상봉

단양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43
추천일정
1박 2일

단양 언제갈까요?

1월, 겨울왕국이 실존한다면
단양 겨울 소백산:사진제공(차정남)-한국관광공사
1월, 겨울왕국이 실존한다면
단양의 1월, 겨울이 되어 눈 쌓인 소백산맥의 모습은 '겨울왕국이 실존한다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다른 계절에도 보라빛 철쭉으로 유명하지만, 소백산은 겨울에 진가를 발휘한다. 정상의 비로봉까지 가는 길에 겨울에 피는 서리꽃들과 눈 덮인 풍경들을 즐기며 소백산의 겨울을 느껴보자.
6월, 하늘을 나는 새처럼
단양 패러글라이딩
6월, 하늘을 나는 새처럼
따뜻한 공기와 찬 공기가 순환하는 봄을 지나 여름을 향해 가는 계절 6월은 패러글라이딩을 하기에 가장 좋은 기류로, 좀 더 즐겁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시기이다. 하늘을 향해 언덕에서 도움닫기 하며 눈을 꼭 감았다 뜨면, 발아래 펼쳐진 단양의 풍경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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