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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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견우와 직녀의 당진

삽교호 함상 공원:사진제공(이범수)-한국관광공사

첫 만남인 서해대교와 행담도 휴게소부터 웅장함이 느껴지는 해안 도시, 당진. 여행의 시작은 필경사에서 시작해보면 어떨까? 이곳은 독립운동가이자 소설가인 심훈이 소설상록수를 집필했던 곳으로, 그 옆에는 심훈 기념관도 마련되어 있다. 소설의 배경이 된 당진의 마을과 포구를 지나 왜목마을로 향하면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와 서해대교, 아름다운 일몰이 기다리고 있고 삽교호의 함상 공원에서는 퇴역한 항공기와 배를 구경하거나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해 볼 수도 있다.

당진 합덕성당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의 생가이자 교황이 방문했던 성지순례지인 솔뫼성지와 개성 있는 건축방식으로 지어진 합덕성당에서 종교와 상관없이 느껴지는 경건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자연과 하나 될 수 있는 아그로랜드 태신 목장과 갯벌과 해수욕장이 있는 난지도, 폐교를 꾸민 사진 명소 아미 미술관에서 사계절 변화하는 당진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서울에서 당진까지

서울남부터미널
약 1시간 25분
당진버스터미널
약 40분
아밈 미술관

당진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41
추천일정
1박 2일

당진 언제갈까요?

1월, 서해에서 새해 해돋이를
왜목마을 해돋이
1월, 서해에서 새해 해돋이를
서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당진. 그중에서도 떠오르는 해를 보기 가장 좋은 곳은 바로 왜목마을이다. 이곳에서는 해가 뜨기 전부터 각종 행사들이 열려 해가 뜰 때까지 심심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다. 이윽고 하늘이 붉어지고 수평선 너머에서 떠오르는 한 해의 첫 태양이 만드는 당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새해 소원을 빌어보자.
8월, 갯벌과 해수욕을 한 번에
서해안 갯벌
8월, 갯벌과 해수욕을 한 번에
매년 무더위가 찾아오는 8월. 피서지를 바다로 선택했다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해수욕장과 푹푹 빠지는 갯벌의 신비함을 함께 느껴 볼 수 있는 난지도는 어떨까? 수영을 즐기다가도 갯벌 체험으로 직접 조개와 해산물들을 잡을 수도 있어, 재미와 휴식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당진으로 피서를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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