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
모로코

카사블랑카

당신의 눈에,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 하산 2세 모스크

카사블랑카는 북아프리카를 관통하는 아랍 문화와 프랑스, 스페인 등 서유럽의 문화가 뒤엉켜 이국적인 정취가 가득한 곳이다. 모로코에서 가장 번성한 도시답게 로컬들과 사업가, 그리고 여행자들이 북적이며 드넓게 자리한 도심 가득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런 모습이 모두 여행의 낭만이 되어 다가오는 카사블랑카에서는 '당신의 카사블랑카에 건배!'를 외치며 아름다운 풍경을 두 눈에 담아보자.

카사블랑카 대성당

프랑스와 스페인의 건축 양식이 균형을 이루는 건물들과 어우러지는 아랍의 분위기가 인상적인 카사블랑카. 이곳에서는 백색 외관이 돋보이는 하산 2세 모스크 사원이나 카사블랑카 성당에서 '하얀 집'이라는 뜻의 카사블랑카를 만나보자. 여러 나라의 요리법이 어우러진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 카사블랑카의 해변을 거닐면, 당신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카사블랑카가 스며들 것이다.


한국에서 카사블랑카까지

ICN
1회 경유, 약 19시간 35분
CMN
약 50분
카사 포트

몇가지 알아둘 표현

Salam Uwaleekum
만나서 반갑습니다
Beslama
안녕히 계세요
Kam Sieruh
얼마예요?
Allumez Le Compteur
미터기 켜주세요
Here's Looking At You, Kid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카사블랑카 알아가기

2개 국어
아랍어, 프랑스어
종교
이슬람교
통화
MAD
전압
127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매너팁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212 22
추천일정
2박 3일

카사블랑카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라마단 (2021년 기준)
4월 12일 ~ 5월 11일
추천시즌
건기
5월 ~ 10월
페스티벌
카사블랑카 재즈 축제
6월 11일 ~ 6월 14일
페스티벌
거리 음악 축제
9월
비추천시즌
우기
11월 ~ 4월

카사블랑카 언제갈까요?

3월, 한산한 하얀 집
카사블랑카 근교 엘 자디다
3월, 한산한 하얀 집
3월 카사블랑카의 기후는 우기에 속하긴 하지만 겨울에서 벗어나 따뜻해진다. 또한 이 기간은 비수기로 사람들에 치일 걱정 없이 자유롭게 거리를 돌아다니기에도 좋다. 숙소 비용이 저렴한 것도 매력적인 요소. 카사블랑카를 거점으로 엘 자디다 등 여유가 찾아온 모로코의 다른 도시들도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다. 이슬람의 명절이자 낮 동안 단식이 이어지는 라마단이 오기 전에 카사블랑카 여행을 시작해보자.
6월, Play It, Casablanca
카사블랑카 시내
6월, Play It, Casablanca
카사블랑카의 여름은 물론 덥지만, 해안가에 북대서양 한류가 흐르는 덕에 아프리카의 여름 하면 생각나는 강렬한 더위와는 또 다르다. 비가 거의 오지 않고 맑은 날이 대부분이라, 오히려 시내를 돌아다니기에 쾌적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맑은 날 속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재즈 축제와 거리 곳곳에서 연주되는 활기찬 음악 속을 거닐며, 한층 더 생기 넘치는 카사블랑카를 만날 수 있는 6월에 여행을 떠나보자.
9월, As Summer Goes By
카사블랑카 아인디압 해변
9월, As Summer Goes By
9월은 여름의 연장으로 맑은 날이 계속되며, 해변을 거닐거나 해수욕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기이다. 햇살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하산 2세 모스크의 외관이 더욱 화려해지는 것은 덤. 여름은 지나도 그 화창함을 간직한 사람들이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카사블랑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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