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일본

교토

일본인도 여행자가 되는 도시

교토 벚꽃

유서 깊은 도시, 교토에서는 꽃 피는 봄부터 눈 내리는 겨울까지의 사계절 풍경이 모두 아름답고 소중하다. 높은 곳에서 교토를 내려다보며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청수사, 한갓지게 대나무 숲 속을 거닐 수 있는 아라시야마, 천 여 개의 붉은 도리이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 등 교토의 여러 명소가 사계절과 어우러져 여행자를 맞이할 것이다.

교토 금각사

그동안 교토를 오사카 여행 일정 중 한 곳으로만 계획했다면, 한 번쯤은 교토에서만 떠나는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본격적으로 교토에서만의 여행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순간, 벚꽃과 단풍, 하얀 설경 등의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의 매력에 매료될 것이다.


한국에서 교토까지

ICN
직항, 약 1시간 45분
KIX
약 2시간
교토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ゆれくる
일본 지진 알림 어플
ここで写真を撮ってもいいですか?
여기서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トイレ
화장실
お冷でお願いします
얼음물로 주세요
バスの乗り場はどこにありますか?
버스 정류장은 어디에 있나요?

교토 알아가기

1개 국어
일본어
종교
신도, 불교
통화
JPY
전압
10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81 075
추천일정
0박 5일

교토의 스페셜데이

추천시즌
벚꽃 시즌
4월
참고시즌
골든위크
4월 29일 ~ 5월 5일
비추천시즌
혹서기
6월 ~ 9월
페스티벌
기온 마쓰리
7월
추천시즌
단풍 시즌
11월 ~ 12월

교토 언제갈까요?

1월, 교토에 눈이 온다면
교토 겨울여행
1월, 교토에 눈이 온다면
가까운 해외에서 여유 있게 설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교토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교토의 1월은 눈이 내리는 것을 기대할 만한 달이다. 1월의 교토에 간다면 내리는 눈과 함께 행인들의 활기와 고전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기온 거리를 걸어보자. 혹은 잠시 세상과 분리된 채 고요한 하얀 세상 속에 금색 빛을 발하는 금각사를 구경하는 것도 좋다. 발 딛고 서 있는 곳이 어디든지 교토의 설레는 설경이 고즈넉한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4월, 놓치기에는 아쉬운 벚꽃의 풍경
교토 벚꽃
4월, 놓치기에는 아쉬운 벚꽃의 풍경
국내외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장소는 많지만, 교토의 벚꽃을 놓치기에는 너무나도 아쉽다. 잊지 못할 봄의 경치를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4월의 교토를 기억하자. 특히, 청수사는 로컬들에게도 유명할 만큼 아름다운 벚꽃의 풍경을 자랑한다. 낮에는 은은한 연분홍빛 바다에, 밤에는 빛을 받아 신비로운 색채를 띠는 벚꽃에 둘러싸인 청수사에서 벚꽃이 그려내는 봄 풍경을 감상해보자. 청수사 건물에서 조금만 눈을 돌리면 훤히 보이는 교토 시내의 전경은 덤이다.
11월, 가을을 담은 바닷가 마을
이네후나야 여행
11월, 가을을 담은 바닷가 마을
렌즈에 가을을 담아내기 위해 어디로든 떠나고자 하는 여행자가 있다면 11월의 교토를 추천한다. 특히, 교토 북부의 바닷가 마을 '이네후나야'로 향하는 건 어떨까. 선선하면서도 한창 단풍이 절정인 11월, 일본의 전통 수상가옥이 늘어선 채 그려내는 바닷가 마을의 풍경은 여행자의 눈과 발, 마음을 묶어놓는다. 평화로운 마을의 풍경과 가을 단풍이 함께 그려내는 고즈넉한 정취를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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