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모리셔스

모리셔스

쉼표가 되어줄 천국의 섬

'허클베리 핀'의 작가 마크 트웨인이 극찬한, 천국의 섬 모리셔스. 하늘과 땅, 바다가 아름다운 삼박자를 이루는 자연의 풍경 덕분에 신혼여행지로도 주목받는 섬이다. 낮에는 돌고래를 마주하며 크루즈 투어를, 밤에는 모리셔스의 설탕을 곁들여 럼 한 잔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모리셔스의 모든 순간은 휴식이 되며, 그 시간은 여행자가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모리셔스 여행모리셔스 여행

모리셔스는 프랑스, 인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혼재하는 섬이기도 하다. 기나긴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풍경은 자연과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한다. 일상 전반에서 아프리카와 유럽, 더 나아가 아시아의 양식을 모두 발견할 수 있는 모리셔스는 여행자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 그 자체일 것이다.

모리셔스모리셔스


한국에서 모리셔스까지

ICN
1회 경유, 약 1일 3시간 이상
MRU
약 60분
르 코단 워터프론트

몇가지 알아둘 표현

L'interdiction de fumer
금연
C'est combien?
얼마예요?
Où sont les toilettes?
화장실은 어디예요?
Parlez-vous anglais?
영어 할 줄 아세요?

모리셔스 알아가기

3개 국어
크리올어, 프랑스어, 영어
종교
힌두교, 가톨릭교, 이슬람교
통화
MU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230
추천일정
3박 4일

모리셔스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홀리 축제
2월 ~ 3월
추천시즌
건기
5월 ~ 11월
추천시즌
우기
12월 ~ 4월

모리셔스 언제갈까요?

4월, 더위의 끝에서 바다에 빠져보자
모리셔스 카타마란
4월, 더위의 끝에서 바다에 빠져보자
모리셔스의 4월에는 더위가 끝을 보이고, 바다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을 만한 날씨가 시작된다. 이 기분 좋은 변화와 함께 크루즈 투어를 하는 건 어떨까? 넓은 바다로 나아가, 맑고 투명한 바닷물에 빠져보자. 모리셔스에서 이뤄지는 대부분의 크루즈 투어는 바다에서 직접 스노클링이나 수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인도양의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는 행운은 덤이다.
8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포트루이스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8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포트루이스
모리셔스의 8월은 기온이 19-24도를 웃돌며 일 년 중 가장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때이다. 이 시기에 방문하여 쾌적한 포트루이스 시내를 누려보자. 기분 좋은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르 코단 워터프론트'에서는 얼음을 띄운 사탕수수 음료를 마시며 색색의 우산 밑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센트럴 마켓에서 다채로운 공예품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해가 진 뒤, 밤바다에 가면 모리셔스 도심의 활기가 바람의 감각과 함께 기억에 아로새겨질 것이다.
10월, 쉼표 찍기 좋은 날
모리셔스 트루 오 비슈
10월, 쉼표 찍기 좋은 날
고운 모래 위에서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모리셔스 서북부의 로컬 비치 '뜨루 오 비슈'를 일정에 추가해보자. 로컬 비치 중 바다의 색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이 천국 같은 곳은 오롯이 휴양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최적의 장소. 눈부신 햇살을 받아 더 맑고 투명해진 바다 그리고 석양이 지며 보랏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까지. 여기에 모리셔스 사탕수수로 만든 럼주를 한 모금 들이킨다면, 달콤함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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