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호주

시드니

칠러를 위한 도시

시드니 서핑 포인트

경이로운 대자연과 현대적인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진 시드니. 눈부신 해안선을 자랑하는 본다이비치, 맨리비치에서 가벼운 해수욕을 시작으로 서퍼가 되어 파도에 몸을 맡기고 시원한 오후를 즐겨보자. 푸른 바다와 인접한 시드니 왕립 식물원은 시민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명소로, 테마 정원으로 꾸며진 이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시드니 여행의 필수 스팟 '타롱가주'도 빼놓지 말고 도시의 상징으로 통하는 코알라와 캥거루를 만나 그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보면 어떨까?

시드니 맥쿼리 포인트

오후에는 뉴타운과 써리힐즈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호주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도 좋다. 저녁이 되면 호주의 랜드마크이자 야경명소인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달링하버가 컬러풀한 빛으로 반짝이며 반겨줄 것이다. 여유가 된다면 시드니 근교 여행지인 블루마운틴, 울릉공, 포트 스테판도 함께 방문하여 시드니 여행을 더 풍성하게 즐겨보자.


한국에서 시드니까지

ICN
직항, 약 10시간 30분
SYD
약 10분
센트럴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Mate
친구
Cuppa
차 한 잔
Dunny
화장실
Mint
좋다
Thongs
슬리퍼 & 샌들

시드니 알아가기

1개 국어
영어
종교
개신교, 카톨릭교
통화
AUD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매너팁 필요
ETA 비자
AU$20, 3개월 체류
지역번호
+61 2
추천일정
4박 5일

시드니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마디그라 페스티벌 (2020년 기준)
2월 14일 ~ 3월 1일
페스티벌
비비드 페스티벌
5월

시드니 언제갈까요?

12월, 서퍼들의 천국
시드니 서핑 스팟
12월, 서퍼들의 천국
우리나라에서 겨울이 무르익을 때, 시드니는 여름을 맞이한다. 시드니 해변의 파도는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며, 세계 챔피언 서퍼들이 탄생한 곳이기도 하다. 멋진 전망의 해변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파도를 능숙하게 가로지르는 서퍼들의 묘기를 감상해보면 어떨까? 직접 배워보고 싶다면 본다이, 크로눌라, 마르부라, 맨리 비치 등에서 서핑 강좌에 등록할 수 있다. 장비 대여도 가능하니 이번 겨울, 시드니 바다에 뛰어들어 파도와 하나가 되어 보자.
2월, 레인보우의 물결
시드니 마디그라 축제
2월, 레인보우의 물결
성 소수자들의 권리를 위해 1970년대부터 시작된 마디그라 페스티벌. 정부와 대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더욱 규모가 커졌으며 오늘날에는 시드니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밤샘 파티, 야외 클럽, 칵테일 바, 디제잉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이 축제의 현장에서 100가지 색깔의 시드니를 만나보자. 마지막 날에 진행되는 퍼레이드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성 소수자들을 차별하지 않고 보호하겠다는 의미로 제복을 입은 경찰팀을 만날 수도 있다. 전 세계 참가자들의 화려하고 개성 있는 차림새와 자유로운 모습을 보고 싶다면 핫스팟인 플린더스와 사우스 다울링을 추천한다.
5월, 알록달록 돛을 단 시드니
시드니 비비드 축제
5월, 알록달록 돛을 단 시드니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것처럼 시드니에서는 비비드 시드니를 기다린다. 밤이 되면 황홀한 색감을 자랑하는 조명이 시드니를 뒤덮으며 최고의 경관을 보여주는 기간. 모던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돛은 예술 작품 그 자체이다. 축제 기간 동안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를 중심으로 비비드 라이트 쇼, 음악 퍼포먼스, 워크샵, 포럼 등 수많은 이벤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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