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정열의 프리즘은 곧 열정의 스펙트럼

아르헨티나 여행

프리즘이 내어 보내는 스펙트럼과 같이 여러 색채가 녹아있는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와 축구의 도시'라는 수식어처럼 생동감이 넘치는 곳이다. 아르헨티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여행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형태는 여럿이다. 춤과 스포츠뿐만 아니라 도심 곳곳의 교회나 광장 같은 건축물, 거리의 야자수와 도심 공원 등의 자연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라는 이름이 지닌 뜻처럼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로 다가갈 것이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엘 아테네오 서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는 오페라 극장을 개조한 '엘 아테네오 서점'과 강렬한 진분홍색이 특징인 대통령 궁 '카사 로사다'처럼 넋을 놓고 감상할 만한 명소가 많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돌아다니며 건축물이 만들어내는 잊지 못할 풍경을 눈에 담는 건 어떨까?


한국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까지

ICN
1회 경유, 약 1일 3시간 이상
EZE
약 60분
마데로 버스터미널

몇가지 알아둘 표현

¿Cuánto Duesta?
얼마예요?
Prohibición de Fumar
금연
¿Dónde Hay Una Farmacia?
약국은 어디에 있나요?
Gracias
고마워요

부에노스 아이레스 알아가기

1개 국어
에스파냐어
종교
가톨릭교
통화
ARS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총 금액의 10%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54 11
추천일정
3박 4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스페셜데이

명절
카니발 휴일 (2020년 기준)
2월 24일 ~ 2월 25일
명절
혁명기념일
5월 25일
페스티벌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페스티벌 및 월드컵
8월

부에노스 아이레스 언제갈까요?

5월, 걸어서 떠나볼까
보카 지구
5월, 걸어서 떠나볼까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5월은 우리나라의 봄가을과 비슷한 기온을 보여, 도보 여행을 계획하기에 좋다. 거리를 거닐며 '부에노스 아이레스 대성당'과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 '카사 로사다'처럼 유럽 건축 양식을 엿볼 수 있는 장소를 둘러보는 건 어떨까? 또한, 해가 지기 전 탱고의 발상지로 유명한 '보카 지구'에 들른다면 아르헨티나만의 색채가 가득한 거리도 걸어볼 수 있다. 남미와 유럽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여행을 꿈꾼다면 5월을 기억하자.
8월, 정열의 춤으로 물들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8월, 정열의 춤으로 물들다
매년 8월마다 펼쳐지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페스티벌 및 월드컵'은 도시를 넘어, 아르헨티나를 정열의 춤으로 물들인다.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무용수들이 모여 펼치는 춤은 절제된 아름다움 그 자체.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강렬한 에너지의 형태로 날아와 꽂힌다. 여행자에게 8월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놓치고 싶지 않은 인상적인 기억을 안겨줄 것이다.
9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고 싶을 땐
부에노스 아이레스 카사 로사다
9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고 싶을 땐
부에노스 아이레스행 항공권은 9월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그동안 아르헨티나 여행을 꿈꾸고만 있던 여행자에게는 기회의 달.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아르헨티나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숨을 한 번 고르기에는 좋은 도시이다. 팔레르모 공원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잠시 숨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자. 도시 속 녹음과 함께 충전을 완료했다면 여행을 시작하면 된다. 즐거운 여행이 되길,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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