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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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사랑이 꽃피는 하동

하동 화개장터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의 가사로 유명한 화개장터가 있는 도시이자 하동. 인정이 가득하고 사람 냄새나는 화개장터에서 인심을 느껴보고, 십리에 이르는 벚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주할 수 있는 쌍계사까지 꽃향기 가득한 하동을 만나보자.

하동 평사리 들판

하동은 옛 신라 시절 쌓았던 역사 깊은 산성인 고소성과 박경리의 소설 '토지'의 무대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 도시에서 토지 박물관을 비롯하여 소설 속 최참판댁, 드넓은 평사리 들판을 들러 글씨에서는 상상만 했었던 장면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서울에서 하동까지

서울남부터미널
약 3시간 40분
화개 시외버스 터미널
약 5분
화개장터

몇가지 알아둘 표현

성제봉
형제봉의 사투리

하동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55
추천일정
1박 2일

하동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9월 ~ 10월

하동 언제갈까요?

4월, 사랑을 파는 화개장터
하동 화개장터
4월, 사랑을 파는 화개장터
유명한 노래가사처럼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화개장터에 봄이 찾아오는 4월, 벚꽃이 만개하며 축제가 열린다. 여행자들은 화개장터를 통과해도 이어지는 화려한 십리 벚꽃길에 멈춰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흩뿌려지는 벚꽃잎을 바라보며 봄을 만끽해보자.
5월, 보라보라한 지리산
형제봉 철쭉제
5월, 보라보라한 지리산
지리산의 줄기 중 하나인 하동의 형제봉은 5월이 되면 철쭉 향기로 뒤덮인다. 형제봉에 오르는 길에 보이는 고즈넉한 산책길과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보랏빛 철쭉의 향연과 섬진강, 하동의 전경을 바라보면, 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질 것이다.
9월, 마음을 간질이는 꽃의 물결
하동 코스모스
9월, 마음을 간질이는 꽃의 물결
코스모스와 메밀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경남 하동의 9월. 가을이 찾아오면 하동 북천의 약 10만 평이나 되는 들녘이 온통 꽃으로 물든다. 하늘하늘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의 분홍빛 물결은 마음을 간질이고, 하얗고 아기자기한 꽃잎으로 가득한 메밀꽃밭은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서정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하동의 꽃밭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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