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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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Wonderful New Orleans

버번 스트리트

금방이라도 트럼펫과 색소폰 소리가 흘러나올 듯한 재즈의 고향, 뉴올리언스. 이곳은 환상적인 트럼펫 연주를 들려주었던 재즈의 거장 루이 암스트롱 등이 태어나 활동한 곳으로, 공항명 또한 그의 이름을 땄다. 매년 인파가 몰리는 재즈 페스티벌과 밤이면 화려하게 다시 태어나는 버본 스트리트에서 재즈의 수도, 뉴올리언스의 흥을 느껴보자.

잭슨 스퀘어

짧은 미국의 역사 속에서도 뉴올리언스는 두드러진 역사를 가졌다. 이를 직접 만나보고 싶다면, 뉴올리언스의 랜드마크이자 독립전쟁의 영웅 잭슨 장군의 이름을 딴 잭슨 스퀘어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세인트루이스 대성당으로 향해보자. 스페인과 프랑스 양식 건물로 이루어진 프렌치 쿼터에서는 유럽의 이주민들과 아프리카 강제 이주민들이 정착한 뉴올리언스 특유의 분위기와 맛 좋은 퓨전 음식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에서 뉴올리언스까지

ICN
1회 경유, 약 16시간 40분
MSY
약 1시간 25분
잭슨 스퀘어

몇가지 알아둘 표현

Creole
뉴올리언즈 사람
Satchmo
루이 암스트롱 별명
Mardi Gras
미국 최대 축제
Check
계산서

뉴올리언스 알아가기

1개 국어
영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부두교
통화
USD
전압
11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총 금액의 15%
ESTA 비자 필요
$14 비용 발생
지역번호
+1 504
추천일정
2박 3일

뉴올리언스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마디 그라 (2020년 기준)
2월 25일 ~ 2월 25일
페스티벌
뉴 올리언스 재즈 페스티벌
4월 ~ 5월
비추천시즌
허리케인 시즌
6월 ~ 11월

뉴올리언스 언제갈까요?

2월, 날아오는 비즈를 조심하세요
뉴올리언스 마디 그라
2월, 날아오는 비즈를 조심하세요
마디 그라는 프랑스어로 '기름진 화요일'이라는 뜻으로, 본래 부활절 전의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이후 금식을 하기 전 마지막 식사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미국에 들어오며 맛있는 것을 먹고 마시는 문화로 변화되어 지금의 미국 최대 규모의 축제, 마디 그라가 되었다. 가면무도회, 퍼레이드 등도 펼쳐지는 이 축제는 곳곳에서 구슬 비즈를 서로에게 던지며 흥을 돋운다. 형형색색의 옷과 가면을 착용하고 축제 속으로 들어가 비즈를 던지며 뉴올리언스의 최대 축제를 즐겨보자.
4월, 재즈 고향의 선율
뉴올리언스 재즈 & 헤리티지 페스티벌
4월, 재즈 고향의 선율
재즈의 본고장 뉴올리언스에서는 항상 재즈의 선율이 거리를 가득 메운다. 그중에서도 뉴올리언스 재즈 & 헤리티지 페스티벌이 열리면 세계의 모든 재즈 팬과 음악가들이 모여 재즈를 비롯한 음악으로 뉴올리언스를 잠들지 않는 도시로 만든다. 40여 년간 지속된 이 축제는 거리 곳곳에서 재즈 연주를 하니 마음에 드는 선율이 이끄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여행을 이어가보자.
8월, 납량 특집 뉴올리언스
뉴올리언스 고스트 투어
8월, 납량 특집 뉴올리언스
뉴올리언스의 여름, 8월은 무더운 날씨로 태양이 매섭게 내리쬔다. 특별한 방법으로 이 무더위를 한 번에 이겨내 볼까? 뉴올리언스는 재즈로 유명하지만, 스산한 느낌을 주는 부두교의 고향 격인 도시이며 공포 영화 '스켈리톤 키'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스팟 소개와 으스스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고스트 투어'를 한다면, 체온을 낮춰 무더위를 잠시 가시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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