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워싱턴 D.C.
미국

워싱턴 D.C.

미국 클래식의 정석, 워싱턴 D.C.

워싱턴 기념탑

상쾌한 녹음이 전경을 푸르게 물들이고 조깅을 즐기는 이들의 숨소리가 아침을 깨우는 도시, 워싱턴D.C. 미국의 정치 중심지이자 수도로써 미국의 역사를 끊임없이 기록한다. 그 명성에 걸맞게 워싱턴 기념탑, 국회의사당 그리고 백악관까지 숭고하고도 존엄한 랜드마크를 만나볼 수 있는 곳. 더불어 케네디 센터의 다채로운 공연, 워싱턴 국립미술관, 한국전쟁 기념관 등 보고 배우고 즐길 거리가 차고 넘친다.

워싱턴 D.C. 조지타운

수많은 맛집과 숍들이 늘어서 있는 조지타운은 건물들이 아름다워 걷는 것만으로도 엔도르핀이 뿜어져 나온다. 특히 미국 시민들이 사랑하는 간식 '조지타운 컵케이크'와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또한 오바마의 애정을 듬뿍 받은 올드 에빗 그릴은 워싱턴 D.C.에서 가장 오래된 맛집이자 미국 유명인사들이 찾는 레스토랑. 굉장한 인기를 자랑하는 곳이니 예약은 필수. 고급스럽고 프라이빗한 식사를 원한다면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에서 워싱턴 D.C.까지

ICN
직항, 약 13시간 35분
IAD
약 1시간
라파예트 스퀘어

몇가지 알아둘 표현

Check
계산서
Gratuity Included
팁 포함
Dozen
도넛 12개
D.C.
워싱턴

워싱턴 D.C. 알아가기

1개 국어
영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통화
USD
전압
11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총 금액의 15%
ESTA 비자 필요
$14 비용 발생
지역번호
+1 202
추천일정
1박 2일

워싱턴 D.C.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레스토랑 위크
1월
페스티벌
내셔널 체리블라썸 페스티벌
3월 ~ 4월
페스티벌
내셔널 북 페스티벌
9월
이벤트
할로윈
10월 31일

워싱턴 D.C. 언제갈까요?

1월, 워싱턴 D.C.의 맛있는 주간
워싱턴 D.C. 레스토랑 위크
1월, 워싱턴 D.C.의 맛있는 주간
겨울과 여름, 워싱턴 D.C.는 풍미로 가득 찬다. 1백여 곳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매년 1월과 8월 진행되며, 이 시기에 맞춰 곳곳의 미식가들이 워싱턴 D.C.로 모여든다. 레스토랑 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만 한다면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근사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드 에빗 그릴'과 '더 캐피털 그릴' 그리고 '필로메나' 등 인기 있는 레스토랑은 일찍 예약이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3월, 벚꽃은 보트를 타고
워싱턴 D.C. 체리블라썸 페스티벌
3월, 벚꽃은 보트를 타고
세계인이 주목하는 '내셔널 체리블라썸 페스티벌'은 워싱턴 D.C.의 벚꽃 축제. 타이들 베이슨 호수는 이곳에서도 가장 화려한 벚꽃축제 명소이다.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꽃을 피워 호수 가장자리를 가득 메우고 사람들은 패들 보트를 타며 핑크빛 장관을 감상한다. 보트는 시간당 $35에 즐길 수 있으니, 이색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타이들 베이슨 홈페이지에서 예약해보자.
9월, 독서광은 주목할 것
워싱턴 D.C. 내셔널 북 페스티벌
9월, 독서광은 주목할 것
매년 9월, 워싱턴 D.C.에서는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국회도서관이 주관하는 내셔널 북 페스티벌에서는 북 토크와 사인회, 산문 토론을 비롯해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무료로 진행된다.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유명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꿈만 같은 기회. 매년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고 전 세계 독서광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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