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태국

푸켓

태국이 품은 푸른 진주, 푸켓

푸켓 빠통 비치

마사지와 먹거리의 천국인 태국의 섬, 푸켓은 누구와 함께 가도 만족할 수 있는 힐링의 성지이다. 최대 번화가가 인접한 빠통비치에서 해수욕과 액티비티를 즐기고, 클럽과 바에서 나이트 라이프를 경험하자. 번잡하지 않은 모래사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까론비치, 저렴한 숙소를 찾는 배낭 여행자들에게는 아늑한 카타비치를 추천한다. 색다른 바다를 원한다면 피피섬, 라차섬으로 떠나는 아일랜드 투어를 떠나도 좋다. 스파에서의 힐링이 기다리는 더 쇼어 앳 카타타니 리조트, 풀빌라를 즐길 수 있는 스리판와 리조트, 대형 수영장의 즐거움이 기다리는 앙사라 라구나 리조트 등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고급 리조트에서의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푸켓 타운

바다를 충분히 즐겼다면 화려한 붉은색 지붕과 황금빛 장식이 인상적인 왓 찰롱 사원을 방문하자. 카타 비치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빅 부다 언덕에는 가슴까지 상쾌해지는 장관이 기다린다. 푸켓 타운 시내에 있는 올드 타운에 가면 포르투갈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인형의 집처럼 거리를 메우고 있어, 여행자들의 포토 스팟으로 유명하다. 일요일마다 열리는 선데이 마켓, 랏야이 야시장과 '빠통 야시장'으로 불리는 반잔 야시장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로컬 푸드를 매대에서 판매하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에서 즐기는 휴양, 아기자기한 길거리에서 수공예품과 먹거리를 쇼핑하는 재미가 함께 기다리는 푸켓이다.


한국에서 푸켓까지

ICN
1회 경유, 약 10시간 이상
HKT
약 1시간 30분
푸켓 타운

몇가지 알아둘 표현

สวัสดีค่ะ
안녕하세요
ขอบคุณค่ะ
고마워요
ห้องน้ำ
화장실
ใช่, ไม่ได้
네, 아니요
แพง
비싸요

푸켓 알아가기

1개 국어
태국어
종교
불교, 이슬람교
통화
THB
전압
22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매너팁 $1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66 76
추천일정
3박 4일

푸켓의 스페셜데이

비추천시즌
우기
5월 ~ 11월
페스티벌
응안 낀 쩨 (2020년 기준)
8월 30일 ~ 9월 9일
페스티벌
러이끄라통 (2020년 기준)
10월 31일 ~ 11월 1일
추천시즌
건기
12월 ~ 4월

푸켓 언제갈까요?

2월, 날씨도 가격도 쾌적한 휴양
푸켓 아일랜드 투어
2월, 날씨도 가격도 쾌적한 휴양
푸켓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남동쪽에서 계절풍이 부는 2월이다. 이 기간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바람이 선선하여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 평균 온도가 24도에서 32도 사이이고 강수량과 습도가 일 년 중에 제일 낮아져, 다른 때보다 더위나 비 걱정을 덜 수 있는 시기. 항공권과 호텔 가격이 비싸지는 연말연시 황금연휴를 피하여 건기의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다. 2월, 아일랜드 투어를 통해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인근의 피피섬, 라차섬, 산호섬 등 숨겨진 낙원 속으로 빠지는 건 어떨까?
10월, 저렴하고 특별하게 문화 기행
푸켓 로컬마켓
10월, 저렴하고 특별하게 문화 기행
푸켓의 10월은 여행 비수기로, 스콜성 기후로 인해 비가 내렸다 그치는 우기가 이어진다. 한적한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다가, 비가 내리면 호텔이나 바닷가의 카페에 앉아 수박 스무디 '땡모반'을 마시며 여유를 갖자. 아름다운 바다 외에도 푸켓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맛보고 싶다면 쭈이 뚜이 사원과 타논 라농 재래시장을 가보자.
11월, 소원을 태운 연꽃 배의 향연
러이끄라통 축제
11월, 소원을 태운 연꽃 배의 향연
우리나라에서는 쌀쌀한 늦가을인 11월, 따뜻한 남쪽의 푸켓으로 떠나자. 연꽃 모양의 배에 촛불을 올려 띄우고 수많은 소원등이 하늘에 날아오르는 장관이 펼쳐진다. 태국력으로 음력 12월마다 전역에서 진행되는 '러이끄라통' 축제는, 배에 올린 촛불이 꺼지지 않고 멀리까지 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믿음에서 기원한다. 푸켓 곳곳의 호텔과 리조트에서도 연꽃 배를 띄우는 행사를 개최하여 영화같이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된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소원을 빌며 특별한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11월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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