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강원도 고성
대한민국

강원도 고성

최북단의 자연을 간직한 곳

봉포해변

강원도 최북단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도시, 고성. 드넓은 모래사장과 황홀한 바다색을 볼 수 있는 봉포해변, 마차진 해변, 공현진 해변, 송지호 해수욕장 등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에서 서핑과 투명카약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일출명소로서 붉은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비치는 감동적인 장면을 바라볼 수 있다.

하늬 라벤더팜

금강산의 풍경을 멀리서라도 바라볼 수 있는 통일전망대와 은은한 라벤더의 향을 맡을 수 있는 하늬라벤더팜, 유유히 휴식을 취하는 철새를 관람할 수 있는 송지호 공원 등은 고성이 왜 휴양지로 각광받는지 증명한다.


서울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서울종합터미널
약 3시간
간성시외버스터미널
약 30분
공현진 해수욕장

강원도 고성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강원도 고성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라벤더 시즌
6월
참고시즌
해수욕장 개장 시즌
7월 ~ 8월

강원도 고성 언제갈까요?

6월, 라벤더향이 듬뿍
하늬라벤더팜 라벤더 축제
6월, 라벤더향이 듬뿍
보랏빛 라벤더가 절정을 이루는 6월, 고성의 하늬라벤더팜에서는 라벤더 축제가 열려 여행자들의 발길을 멈추고 사진기를 꺼내게 한다. 하늘하늘 춤추는 보라색 라벤더들의 파도를 보며 감상에 젖어보자. 또한 라벤더로 만든 음료, 아이스크림 등도 맛볼 수 있으니 눈과 입이 함께 즐거운 '하늬라벤더팜'의 라벤더 축제를 놓치지 말자.
8월, 해수욕장의 메카
송지호해수욕장:사진제공(이범수)-한국관광공사
8월, 해수욕장의 메카
무더운 여름이 절정인 8월에 접어들면 뜨거운 태양을 피해 사람들은 바다가 있는 곳으로 피서를 떠난다. 그 중에서도 피서지로 많이 꼽히는 곳이 바로 고성. 해외 유수의 해수욕장과 비교해 봐도 어느하나 떨어지지 않는 해수욕장들이 즐비하다. 또한 국내에서 즐기는 서핑과 바다와 어우러지는 일몰의 장관까지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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