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사카
일본

오사카

언제나 활기찬 봄을 닮은 도시

오사카 벚꽃

우리나라에서 두 시간도 안 되어 닿을 수 있는 오사카에는 여행자를 위한 모든 것이 마련되어 있다. 먹거리의 중심 도톤보리에서 즐기는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 시내를 내려다보며 오사카에서의 나를 마주할 수 있는 전망대 '우메다 공중정원'에서의 휴식이 기다리는 곳. 해리포터와 미니언즈의 판타지 세계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떠나는 여행 속 또다른 여행까지. 오사카가 선사하는 수많은 키워드의 즐길 거리로 나만의 일정을 다채롭게 조합하는 건 어떨까?

오사카 도톤보리

여행의 끝에 신사이바시에서 나를 위한 선물을 마련하는 면세 쇼핑 시간을 마련해보자. 또는 막간을 이용해 교토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다. 그야말로 해가 떠 있을 때 출발해서 야경을 보고 돌아오는 여행이 가능한 도시, 오사카. 가벼운 마음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한다.


한국에서 오사카까지

ICN
직항, 1시간 40분
KIX
약 45분
난카이난바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ゆれくる
일본 지진 알림 어플
ICカード
교통카드
ICOCA
관서 지방과 히로시마의 IC카드
トイレ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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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알아가기

1개 국어
일본어
종교
신도, 불교
통화
JPY
전압
10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81 06
추천일정
3박 4일

오사카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골든위크
4월 29일 ~ 5월 5일
비추천시즌
혹서기
7월 ~ 8월
비추천시즌
태풍 시즌
7월 ~ 9월
페스티벌
텐진 마츠리
7월 24일 ~ 7월 25일
페스티벌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
11월 ~ 12월
페스티벌
오사카 빛의 르네상스
12월

오사카 언제갈까요?

4월, 만개한 벚꽃은 봄의 생명력
오사카 벚꽃 스팟
4월, 만개한 벚꽃은 봄의 생명력
4월 초에 오사카로 향하는 항공권을 끊었다면, 한껏 피어난 벚꽃이 오사카를 포근하게 덮고 있는 풍경을 마주하자. 특히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강가를 따라 가로수길을 이루고 있는 게마 사쿠라노미야 공원은 현지에서도 유명한 벚꽃 명소이다. 산책로를 거닐며 만개한 벚꽃과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본다면 봄의 생동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월, 강과 하늘을 물들이는 빛
텐진 마쓰리
7월, 강과 하늘을 물들이는 빛
오사카의 7월은 일본 3대 축제로 유명한 '텐진 마쓰리'가 개최되는 달이다. 수면 위의 배가 그려내는 빛으로 채워진 오가와강의 전경부터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방점을 찍는 불꽃축제까지. 매년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걸음할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한는 텐진 마쓰리. 7월 24일의 전야제와 25일 본 축제에서 일본 축제의 모든 것을 경험해보자.
12월, 일루미네이션이 선사하는 겨울색
오사카 일루미네이션
12월, 일루미네이션이 선사하는 겨울색
매년 12월마다 개최되는 일루미네이션은 오사카 시내를 형형색색의 빛으로 채운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면, 우메다에서 난바에 이르는 약 4km의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빛의 길로 변모한다. 오사카의 겨울만이 선사하는 신선한 공기, 시내를 가득 메운 활기, 가로수의 LED가 발하는 빛이 주는 따스함을 모두 느끼며 지난 한 해를 추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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