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오키나와
일본

오키나와

도시와 자연, 무경계의 섬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일본인이 꼽은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 푸른 바닷속을 여행하는 해양 액티비티부터 이국적인 분위기의 맛집 탐방까지. 오키나와는 여행자에게 있어 다양한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휴양지이다. 일본 최대의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신비로운 해양 세계를 탐방하고, 국제거리에서 오키나와 스테이크로 미식 여행을 즐겨보자.

오키나와 슈리성

이 섬 곳곳에는 류큐 왕국 450년의 역사부터 중국이나 미국 등의 국가와 얽힌 시기까지, 오키나와가 겪어온 모든 시간이 남아있다. 먹거리, 축제, 건축물 등을 통해 오키나와만의 독자적인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다채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한국에서 오키나와까지

ICN
직항, 약 2시간
OKA
약 13분
겐초마에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ゆれくる
일본 지진 알림 어플
はいさい
안녕하세요
ICカード
교통카드
OKICA
오키나와의 IC카드
お冷でお願いします
얼음물로 주세요

오키나와 알아가기

1개 국어
일본어
종교
신도, 불교
통화
JPY
전압
10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81 98
추천일정
3박 4일

오키나와의 스페셜데이

추천시즌
벚꽃 시즌
1월 ~ 2월
페스티벌
모토부 야에다케 벚꽃 축제
1월 ~ 2월
페스티벌
나하 벚꽃 축제
2월
페스티벌
나하 하리
5월 3일 ~ 5월 5일
비추천시즌
태풍 시즌
7월 ~ 10월
페스티벌
둘째 주 주말 나하 축제
10월
명절
혹등고래 와칭 시즌
12월 ~ 3월

오키나와 언제갈까요?

1월, 혹등고래 안녕?
오키나와 혹등고래 와칭
1월, 혹등고래 안녕?
겨울 오키나와는 여행하기 좋은 시즌은 아니지만, 반드시 떠나야 할 이유가 있다. 바로 혹등고래를 볼 수 있는 시즌이기 때문. 먹이를 위해 알래스카 해역으로 갔던 혹등고래들이 출산을 위해 오키나와로 돌아오는데 이르면 12월부터 혹등고래를 볼 수 있다. 와칭 보트에 탑승하여 혹등고래를 보거나 스쿠버 다이빙으로 혹동고래를 만나기도 한다.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경이로운 모험, 1월 오키나와로 떠나볼까?
2월, 겨울에 피는 벚꽃
오키나와 벚꽃
2월, 겨울에 피는 벚꽃
오키나와는 일본에서 벚꽃이 가장 빨리 피는 지역으로, 2월만 되어도 진분홍색 벚꽃을 마주할 수 있다. '모토부 야에다케 벚꽃 축제'와 '나하 벚꽃 축제' 등의 오키나와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오키나와 벚꽃 품종의 주를 이루는 '칸히자쿠라'의 짙은 분홍색이 곳곳에 어우러져 당신에게 따뜻하고 싱그러운 겨울을 선사할 것이다.
6월, 에메랄드 바다와 무더위 날리기
오키나와 북부투어
6월, 에메랄드 바다와 무더위 날리기
황금빛 모래밭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해수욕,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 등의 액티비티까지. 오키나와 본도 뿐만 아니라 게라마 제도, 구메섬, 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 그 외에 본도 주변의 여러 섬에서 지평선을 마주하며 생애 최고의 바캉스를 즐겨보자.
10월, 무더운 여름과 가을 사이
오키나와 국제거리
10월, 무더운 여름과 가을 사이
오키나와의 10월은 높았던 기온과 강수량이 큰 폭으로 꺾이는 달이다. 아직 여름의 기운은 남아있지만, 이따금씩 느껴지는 선선함은 오키나와의 계절이 가을로 바뀌고 있음을 알려준다. 아침과 저녁에 얇은 가디건을 챙겨 나가 오키나와만의 신선한 가을 공기를 마시자. 나하 시내로 나와 국제거리와 쓰보야 도자기 거리 등을 거닐어 보는 건 어떨까. 더불어, 10월 초까지는 바닷물의 온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으므로 해양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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