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매일이 궁금한 쿠알라룸푸르

하루 24시간 동안 계속 모습을 바꾸는 쿠알라룸푸르. 낮에는 다양한 문화가 만들어내는 컬러풀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붉은 천후궁과 푸른 지붕의 국립 모스크, 파스텔톤의 마지드 자멕, 금빛으로 빛나는 무르간 상에 압도되는 바투 동굴까지. 밤이 되어도 도시에는 생기가 넘친다. 화려한 불빛을 입은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그 앞을 장식하는 분수 쇼,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인피니티 풀 등 늦은 시간까지 반짝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쿠알라룸푸르로 가심비 넘치는 도시 휴양 여행을 떠나보자.

쿠알라룸푸르 모스크쿠알라룸푸르 모스크

또한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이 펼쳐진다. 1년 내내 따뜻한 기후가 이어지고, 쾌적하게 잘 가꿔진 도시는 여행자들에게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는 자유를 선물해준다. 물가까지 저렴해 부담 없이 미식을 즐길 수 있으니 달콤한 카야토스트부터 매콤한 크랩 요리까지 놓치지 말고 먹어보자. 배를 채운 뒤 티티왕사 호수공원, 메르데카 광장, KLCC 공원 등 넓은 녹지를 거닐며 상쾌한 기분으로 여행을 이어나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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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ICN
직항, 약 6시간 40분
KUL
약 30분
KL 센트럴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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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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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알아가기

2개 국어
말레이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 불교
통화
MYR
전압
24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매너팁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60 3
추천일정
3박 4일

쿠알라룸푸르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새해 불꽃 축제
1월 1일
비추천시즌
춘절
2월 1일
추천시즌
건기
4월 ~ 10월
참고시즌
라마단
4월 2일 ~ 5월 1일
명절
독립기념일
8월 31일
페스티벌
디파발리 축제
10월 24일
비추천시즌
우기
11월 ~ 3월

쿠알라룸푸르 언제갈까요?

6월, 매 순간 즐거운 쿠알라룸푸르
잘란알로 야시장
6월, 매 순간 즐거운 쿠알라룸푸르
지루할 틈이 없는 쿠알라룸푸르로 떠나보자. 1년 내내 여름인 곳이지만 특히 6월에 맑은 날이 많아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 스팟이 가득한 차이나타운부터 밤이면 별보다 환하게 빛나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까지 쾌청한 하늘이 더욱 반갑다. 여유가 된다면, 근교의 말라카도 다녀와 볼 것. 쿠알라룸푸르와는 또 다른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하루의 마무리로는 잘란알로 야시장에서 배를 두둑이 채워보면 어떨까?
10월, 쿠알라룸푸르의 세번째 새해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
10월, 쿠알라룸푸르의 세번째 새해
1년에 4번의 새해가 찾아오는 쿠알라룸푸르. 그중 세 번째 새해인 디파발리는 빛의 축제라고도 한다. 도시 곳곳과 쇼핑몰들은 코람이라는 염색된 쌀로 그려진 화려한 색채의 코끼리나 공작새 그림과 조형물로 꾸며진다. 힌두교 신을 모시는 스리 마리아만 사원과 바투 동굴, 리틀 인디아는 축제가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곳이니 꼭 방문해 볼 것. 형형색색으로 장식된 도시가 여행자를 반기는 10월의 쿠알라룸푸르로 떠나보자.
12월, 나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겨울
쿠알라룸푸르 루프탑 수영장
12월, 나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를 위한 선물이 필요하다면, 쿠알라룸푸르행 티켓은 어떨까? 12월, 여전히 여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시원한 마사지와 푹신한 침대, 루프탑 수영장을 누리며 호캉스를 즐겨보자. 5성급 호텔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심비가 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에는 쇼핑할 시간.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이 가득한 센트럴 마켓과 12월이면 큰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파빌리온에서 여행의 추억을 꽉 채워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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