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캐나다

밴쿠버

대자연을 벗삼은 도시

밴쿠버 스탠리 파크

밴쿠버는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대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특히나 워터프런트와 스탠리 파크는 도심과 자연의 멋스러운 조화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반짝이는 바닷물에 둘러싸인 캐나다 스테이션 그리고 세련된 고층 빌딩들, 이 휘황찬란한 경관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밴쿠버 카필라노

밴쿠버 하면 즐길 거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카필라노 브리지는 짜릿함을 선사하고, 개스타운에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상점들을 구경하기 바쁘고, 토피노와 휘슬러는 거대한 자연을 누비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세련됨과 웅장함의 어울림, 자연이 주는 짜릿함까지. 이 모든 걸 놓치고 싶지 않다면 밴쿠버로 떠나보자.


한국에서 밴쿠버까지

ICN
직항, 약 9시간 40분
YVR
약 30분
다운타운

몇가지 알아둘 표현

Pop
탄산음료
Have a Good One!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
Loonie, Toonie
1달러, 2달러 코인
Timmie's
커피 체인점 'Tim Hortons'의 약칭
Pardon Me
실례합니다

밴쿠버 알아가기

2개 국어
영어, 프랑스어
종교
가톨릭교, 개신교
통화
CAD
전압
12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총 금액의 15%
ETA 비자
CAD$7, 6개월 체류
지역번호
+1 604
추천일정
5박 6일

밴쿠버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밴쿠버 푸드트럭 페스티벌
4월
페스티벌
밴쿠버 프라이드
8월

밴쿠버 언제갈까요?

4월, 전 세계 음식이 눈 앞에
밴쿠버 푸드트럭 페스티벌
4월, 전 세계 음식이 눈 앞에
매년 4월 밴쿠버에서는 진미의 향이 흐른다. 로컬들도 목놓아 기다리는 푸드트럭 페스티벌. 로컬 음식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맛의 향연이 이어진다. 각양각색의 음식이 입맛을 돋우고 눈 앞에 펼쳐진 음식들에 손이 바빠질 것이다.
8월, 더 특별하게 더 화려하게
밴쿠버 프라이드
8월, 더 특별하게 더 화려하게
밴쿠버 프라이드는 북아메리카 서부에서 가장 성대한 성 소수자 페스티벌. 명성에 걸맞게 8월 밴쿠버에서는 화려한 광경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다운타운 거리 곳곳에서 퍼레이드가 열려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사람들은 성 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갯빛으로 온몸을 치장해 저마다의 다양함을 뽐낸다. 한창 여름의 활기가 두드러질 때, 더 특별하고 화려해지는 벤쿠버를 만끽하자.
12월, 겨울이 됐으니 서핑을 해야지
밴쿠버 토피노
12월, 겨울이 됐으니 서핑을 해야지
밴쿠버의 작은 도시 토피노는 진정한 서퍼들의 해상 낙원. 집채만 한 파도에 맞서기라도 하는 듯, 잠수복을 챙겨 입고 보드 위에서 묘기를 부리는 서퍼들에 모습에 탄성이 터져 나온다. 12월의 겨울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따라 보드를 챙겨 파도타기에 도전을 해보자. 직접 바다로 뛰어드는 게 망설여진다면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다. 태평양과 마주한 토피노에서는 거센 굉음과 함께 폭풍우가 몰아치는 영화 같은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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