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케냐

나이로비

꿈꾸던 나의 아프리카, 나이로비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나이로비의 마사이마라 초원, 이름은 생소하지만 누구에게나 익숙한 풍경을 지닌 곳으로, 드넓은 초원 곳곳에 자리한 야생동물 중 아프리카의 '빅 파이프'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여름이 되면 세렝게티를 떠나 이백만 마리의 누 떼가 마사이마라 초원으로 계절이동을 한다. 거칠고도 숨 막히는 그 광경은 상상 속 동물의 왕국을 실현해준다.

리틀 고버너스 캠프

위험하고 낯선 아프리카? 비로소 그 편견이 사라지는 나이로비. KICC 전망대에 서면 나이로비의 스카이라인이 근사하게 펼쳐지고, TV 예능 '무한도전'의 도토가 사는 코끼리 고아원은 우리에게 꽤 친근하다. 근처의 기린 센터와 국립 박물관도 놓칠 수 없는 필수 코스. 나이로비에서 가장 큰 쇼핑몰 웨스트 게이트 몰는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다양한 숍이 자리해 여행자들의 손과 발을 재촉한다.


한국에서 나이로비까지

ICN
1회 경유, 약 17시간 30분
NBO
약 50분
KICC 전망대

몇가지 알아둘 표현

C'est combien?
얼마예요?
S'il vous plaît
실례합니다
Mombo
안녕하세요
Sogoni
시장
Pole pole
천천히

나이로비 알아가기

2개 국어
영어, 스와힐리어
종교
개신교, 이슬람교
통화
KES
전압
24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문화, 매너팁 $1
전자 비자
$51, 90일 체류
지역번호
+254 20
추천일정
2박 3일

나이로비의 스페셜데이

비추천시즌
상반기 우기
4월 ~ 5월
추천시즌
건기
6월 ~ 9월
참고시즌
야생동물 북상
7월 ~ 9월
비추천시즌
하반기 우기
11월

나이로비 언제갈까요?

7월, 인간에게 허락된 동물의 왕국
나이로비 마사이마라 초원
7월, 인간에게 허락된 동물의 왕국
나이로비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드넓은 마사이마라 초원에 닿는다. 마사이마라 사파리 투어는 야생동물들이 북상하는 7월과 9월 사이에 가는 것이 좋다. 초원 곳곳에 자리한 사자와 표범, 버팔로와 코뿔소 그리고 코끼리까지 아프리카 '빅 파이브'를 찾아내는 것이 이곳의 묘미이니, 최대한 줌을 당겨 순간순간을 담아내는 건 필수 과제이다. 목숨을 건 듯 마라강을 건너는 누 떼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나이로비 동물의 왕국에서 거친 야생의 매력에 빠져보자.
8월, 시원한 나이로비의 여름
나이로비 여행
8월, 시원한 나이로비의 여름
더위를 가득 머금은 한국의 8월과 달리 나이로비의 8월은 굉장히 선선하다. 약 20도를 웃도는 시원한 아프리카는 다소 어색할 수 있지만 여행하기에 최적의 날씨를 보인다.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케냐 AA 원두로 내린 최고급 아메리카노 한 잔을 음미하자. 고급스러운 향 깊은 풍미에 푹 반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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