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미국

보스턴

가장 미국다운 모습을 담은 지혜의 도시

보스턴 트리니티 교회

무역과 조선업의 허브이자 미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유서 깊은 대도시, 보스턴 여행을 떠나보자. 모든 시민을 위한 궁전인 보스턴 공립 도서관의 예술적인 건축과 미국에서 네 번째로 큰 보스턴 미술관은 놓쳐서는 안 되는 필수 코스. 붉은 벽돌의 고전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비컨힐 거리를 걸어보는 것도 좋다.

비컨힐 거리

수많은 노벨상과 퓰리처상 수상자를 배출한 보스턴 대학교, 유명한 세계의 엘리트들을 배출한 하버드와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MIT가 지식과 지혜의 세계적인 성지로 손꼽히는 이곳, 바로 보스턴에 있다. 하버드 대학교 학생과 함께 진행하는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하버드 미술관에서 반 고흐의 자화상, 피카소의 청색 시대 작품 등 세계적인 명화를 관람할 수 있으니, 반드시 참여해보길 추천한다.


한국에서 보스턴까지

ICN
직항, 약 14시간
BOS
약 15분
보든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Avenue
거리
Pier
부두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Natural history museum
자연사 박물관
Boston accent
보스턴 사람 말투

보스턴 알아가기

1개 국어
영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미국 성공회
통화
USD
전압
11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총 금액의 15%
ESTA 비자 필요
$14 비용 발생
지역번호
+1 617
추천일정
2박 3일

보스턴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카이트 앤 바이크 축제
5월
페스티벌
보스턴 북 페스티벌
10월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페스티벌
보스턴 차 사건 재현 퍼포먼스
12월 16일

보스턴 언제갈까요?

5월, 따스한 봄의 크루즈 투어
보스턴 크루즈 탑승
5월, 따스한 봄의 크루즈 투어
보스턴의 시민과 여행자 모두의 사랑을 받는 보스턴 하버 크루즈 투어를 느긋하게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5월. 우리나라의 봄처럼 따스한 햇볕과 적당히 선선한 날씨 속 크루즈를 타고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는 상쾌함을 누려보자. 늦저녁이나 밤 크루즈를 타면 근사한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라면 보스턴 하버 크루즈 근처의 뉴잉글랜드 수족관을 코스에 추가하는 것도 좋다.
9월, 독서의 계절에 느끼는 지식의 바람
하버드 대학교
9월, 독서의 계절에 느끼는 지식의 바람
보스턴의 9월은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와 비슷하여 도보 여행을 하기에 좋은 날씨를 자랑한다. 쾌적한 날씨 속에서 여유롭게 시내의 미술관과 대학교 투어를 떠나고 싶은 당신이 9월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이다. 미국의 대학 입학 시즌인 9월, 캠퍼스 투어로 신입생의 설렘을 느끼며 고갱의 대작을 소장하고 있는 보스턴 미술관, 하버드의 자연사 박물관과 미술관 산책을 즐겨보면 어떨까?
12월, 세계사의 한 획을 그은 사건 속으로
보스톤 경제 지구
12월, 세계사의 한 획을 그은 사건 속으로
지나친 세금 징수에 반발하며 벌어진 보스턴 차 사건은 이를 담은 수많은 석판화를 남길 정도로 당시 미국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었다. 25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12월 16일의 저녁이 되면, 올드 사우스 집회소에서는 세금을 두고 떠들썩한 토론과 재판이 벌어진다. 토론 후에는 보스턴 항구까지 행진하는 옛 군인과 관료 복장을 한 사람들의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항구에서는 동인도 회사의 차를 버리는 재현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12월 중순 보스턴에서 세계사에 남은 중요한 사건을 생생하게 체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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