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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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밤의 심포니

홍콩 나이트라이프

주요 야경 포인트를 따라 여행할 정도로 홍콩의 밤은 명실상부 최고의 랜드마크이다. 빅토리아 피크, IFC몰, 심포니 오브 라이트 등 주요 포인트를 따라 화려한 야경을 눈에 담아보자. 혹은 홍콩의 나이트라이프를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란콰이펑에 들러볼 것.

홍콩 딤섬

홍콩 영화 마니아라면 캔톤로드, 청킹맨션, 황후상 광장 등의 유명 촬영지를 따라 여행해보면 어떨까? 영화 '중경삼림'에 나왔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감각적인 소호 지역을 탐방해도 좋다. 중간중간 맛집을 찾아 딤섬과 차를 곁들이는 '얌차'를 즐기거나, 동서양의 식사 문화가 혼합된 식당 '차찬텡'에 방문해볼 수도 있다. 홍콩에는 온갖 거리 음식과 인터내셔널 푸드가 즐비하니 취향에 맞게 골라보자.


한국에서 홍콩까지

ICN
직항, 약 4시간
HKG
약 20분
홍콩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唔該
실례합니다, 고마워요
唔要香菜
고수 빼주세요
埋單
계산해 주세요
洗手間
화장실
的士
택시

홍콩 알아가기

2개 국어
광동어, 영어
종교
불교, 도교
통화
HKD
전압
22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추천일정
3박 4일

홍콩의 스페셜데이

명절
신년
1월 1일
명절
설 연휴 (2020년 기준)
1월 25일 ~ 1월 28일
페스티벌
홍콩 아트 페스티벌
3월
페스티벌
홍콩 용선 축제 (2020년 기준)
6월 19일 ~ 6월 21일
명절
홍콩 반환 기념일
7월 1일
페스티벌
홍콩 와인앤다인 페스티벌
10월
명절
국경절
10월 1일

홍콩 언제갈까요?

3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 페어
홍콩 아트 바젤
3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 페어
예술 애호가들에게 '홍콩 아트 페스티벌'이 열리는 3월은 홍콩을 방문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70년대 신흥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이 열렸으며 현재는 오페라, 클래식 및 재즈, 연극, 발레 공연이 더해져 종합예술축제의 장이 되었다. 다양한 워크숍, 클래스 등의 이벤트가 열리므로 직접 참여해봐도 좋다. 월말에는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아트 바젤'이 열리니 놓치지 말자. 수백 개의 갤러리가 참가하여 예술작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6월, 푸른 물결 가르며 용선이 나르샤
홍콩 용선 축제
6월, 푸른 물결 가르며 용선이 나르샤
해마다 6월, 홍콩에서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수십여 개국에서 참여하는 축제로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참가자와 관중이 함께 경단을 나누어 먹은 뒤 커다란 북소리가 울리면 경기가 시작된다. 멋스러운 보트 장식 덕분에 마치 살아있는 용이 물살을 헤치며 나아가는 듯한 장면이 연출된다. 라이브 공연, 푸드 트럭, 맥주 파티 등의 즐길 거리도 있으니 한낮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자. 추천 관람 스팟은 스탠리, 빅토리아 항구 등이 있다.
10월, 와인과 리버뷰의 환상적 콜라보
홍콩 심포니 오브 라이트
10월, 와인과 리버뷰의 환상적 콜라보
홍콩의 가을은 세계 10대 미식 축제가 벌어지는 때이다. 낮에는 와인 클래스가 진행되고 저녁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열린다. 빈티지, 레어, 고급 와인과 유명 쉐프들의 요리를 즐기는 그랜드 와인 파빌리온 존이 있으며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만점을 준 와인들까지 시음이 가능하다. 4백여 종의 와인은 물론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등의 버블리 와인이나 싱글 몰트 위스키, 사케, 크래프트 비어까지. 홍콩 관광청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입장권과 토큰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해볼 것. 깊어가는 밤, 빅토리아 항구에서 감미로운 와인과 함께 홍콩의 밤을 음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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