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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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력이 한가득, 충주

충주 악어섬

커다란 인공호수인 충주호로 소풍이나 산책을 다녀와도 좋은 여행지인 충주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꾸며낸 라바랜드가 아이들의 한나절을 즐겁게 꾸미고, 울퉁불퉁 튀어나온 지형이 악어의 머리를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풍경이 펼쳐지는 악어봉에서는 인생샷이 탄생한다. 넓게 펼쳐진 평야 탄금대에서는 역사 속의 인물인 우륵과 신립 장군을 기리는 위령비를 볼 수 있으며, 비내섬에서는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수안보 온천

전국 각지의 온천 중에서도 충주 온천은 수질이 좋고 천연 탄산 온천, 유황 온천 등이 있어 보다 특색 있는 목욕을 즐길 수 있다. 먹거리에도 부족함이 없는데, 그중에서도 충주의 특산품이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사과가 떠오른다. 달콤한 과육도 좋지만, 충주의 메밀막국수나 메밀치킨 등에도 사과를 이용한 소스가 더해져 그 존재를 과시한다. 독특한 식감의 귀한 식재료인 꿩고기를 맛볼 수 있으니. 충주에서 색다른 미식을 경험해보자.


서울에서 충주까지

센트럴시티터미널
약 1시간 50분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약 44분
충주호

충주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43
추천일정
1박 2일

충주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충주호 벚꽃축제
4월

충주 언제갈까요?

1월, 충주의 따스한 탕 안으로
수안보 온천
1월, 충주의 따스한 탕 안으로
세 가지 서로 다른 매력의 온천이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충주의 온천에 별명을 붙인다면 '삼색 온천'은 어떨까. 가장 대표적인 수안보 온천은 온천다운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탕이 마련되어 있다. 앙성, 능암 온천에는 말 그대로 톡 쏘는 매력의 탄산 온천이 있으며, 문강 온천은 건강에 효능이 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유황 온천이 여행자의 몸을 노곤하게 만든다. 동장군이 찾아와 겨울바람이 매서운 1월, 추위를 피해 각양각색의 충주의 온천에 몸을 담가보자.
4월, 충주호에 벚꽃 피면
충주호 벚꽃
4월, 충주호에 벚꽃 피면
커다란 인공 호수인 충주호는 충주 사람들은 물론이고 여행자들도 즐겨 찾는 소풍 장소이자 산책로이다. 특히 벚꽃 축제가 열리는 4월이 되면 충주호 인근은 벚꽃으로 가득 차올라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을 화사하게 반긴다. 봄바람을 만끽하며 산책과 드라이브를 해도 좋지만 벚꽃 나무 아래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길 수도 있으니, 로맨틱한 벚꽃구경을 꿈꾼다면 충주로 떠나 다양한 방법으로 꽃놀이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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