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주
대한민국

원주

관동별곡의 그곳

원주 뮤지엄 산

과거 정철이 '관동별곡'에서도 예찬한 절경을 간직하고 있는 원주의 풍경. 이 도시는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여행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장소가 많다. 특히 간현관광지에서의 레일바이크, 출렁다리 등 체험과 산꼭대기에 위치한 '뮤지엄 산'의 작품, 조형물들에서 원주와 하나가 되어 보자.

원주 치악산 국립공원

원주는 치악산, 백운산 등의 명산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고, 좀 더 험준하지만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치악산 국립공원의 운치를 마주해보자. 고된 걸음을 하고 난 뒤에는 원주 중앙시장의 올챙이 국수, 메밀전 등 각종 음식들로 주린 배를 채우며 완벽한 여행의 마무리를 지을 수 있다.


서울에서 원주까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약 1시간 30분
원주고속버스터미널
약 1시간 20분
간현관광지

몇가지 알아둘 표현

옥시기
옥수수
올챙이 국수
옥수수면 국수
원성
원주의 옛 이름

원주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추천일정
1박 2일

원주 언제갈까요?

7월, 내륙에서 피서 즐기기
간현관광지
7월, 내륙에서 피서 즐기기
어디로든 더위를 피하고 싶어지는 한여름 날씨의 7월. 원주는 그런 여행자들을 위해 준비된 피서지이다. 치악산, 소금산, 백운산이 만드는 그늘아래에서 여유를 즐겨보고, 강수욕장이라 불리는 간현관광지의 모래사장에서 물놀이를 해보자. 아름다운 산과 시원한 물에 몸 담글 수 있는 완벽한 피서지이다.
10월, 치악산 단풍
치악산 단풍
10월, 치악산 단풍
산과 나무들이 울긋불긋한 색 옷으로 갈아입는 10월이 오면 치악산도 화려한 붉은색, 노란색 등의 옷으로 갈아입어 절정에 이른 경치를 마주할 수 있다. 다른 코스와 달리 단풍코스는 비교적 쉬운 산책길로, 폭포와 구룡사를 통과해 정상에 이르면 정철이 관동별곡에서 찬양했던 풍경을 눈으로 목격할 수 있다.

여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