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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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이제 떠나보자

인제 백담계곡

강원도 본연의 자연을 안고 있는 도시 인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폭포인 대승폭포와 십이선녀탕의 아름다운 자태, 아침가리계곡, 내린천 계곡은 자연 속에서 여행자와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곳이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사계절 내내 낭만적인 모습으로 우직하게 서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대암산 용늪은 인제에서 하루에 150명만 들어가 볼 수 있는 특별한 명소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자랑한다.

인제 만해 마을

인제는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예술이 숨 쉬고 있는 곳이다. 만해 마을에 들어서면 보이는 평화의 시벽에는 국가와 언어를 가리지 않은 시들이 걸려 있으며, 여유롭게 북카페에서 책을 읽을 수도 있다. 또한 시집박물관에는 아름다운 언어로 적힌 시집들이 여행자들을 기다린다. 내설악예술인촌 미술관에는 각각의 분야에서 뛰어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으니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


서울에서 인제까지

동서울종합터미널
약 2시간
인제시외버스터미널
약 1시간
원대리 자작나무숲

인제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추천일정
1박 2일

인제의 스페셜데이

추천시즌
대암산 용늪 입장가능 기간(2018 기준)
5월 16일 ~ 10월 31일

인제 언제갈까요?

1월, 흰색 나무와 흰색 눈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1월, 흰색 나무와 흰색 눈
사계절이 지나는 동안 잎사귀는 초록, 노랑색으로 변하다 사라지지만, 자작나무의 기둥은 오롯이 하얀색으로 주변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그러다 겨울이 오면 눈이 쌓이고, 자작나무숲은 온통 하얀색으로 반짝이며 절경을 이룬다. 마치 영화에 나올 것 같은 풍경을 마주하며 거닐고 싶다면 겨울 시즌에 방문하여 자작나무숲의 속삭임을 들어보자.
8월, 거센 물살 가르며
계곡 래프팅
8월, 거센 물살 가르며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피서객들은 시원한 강과 계곡을 찾아 인제를 방문한다. 8월, 거센 물살의 내린천 계곡은 래프팅의 성지로 변신하게 된다. 자연 계곡의 유속과 험준한 지형 속에서 스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제. 이곳에서 가벼운 물놀이와 동시에 가슴 뛰는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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