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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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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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낭만이 깃든 섬

사이판 그루토 동굴

다이버들의 성지라 불리는 그루토 동굴은 사이판의 핫스팟으로 유명하다. 태평양의 보물 마나가하섬에서 스노클링, 다이빙, 패들링, 카야킹, 선셋 세일링 등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를 하며 천혜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껴볼 것. 밤하늘 수많은 별이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듯한 별빛 투어 또한 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역사를 좋아한다면 북부 투어를 신청해 사이판의 과거를 들여다보자.

사이판 드라이브

매주 목요일에는 각종 꼬치와 그릴 구이 등 로컬 음식이 있는 가라판 야시장도 열린다. 배를 채웠다면 강렬한 색깔의 멋진 렌트카를 빌려 비치로드를 달려보면 어떨까? 차를 타고 해변으로 가서 시시각각 아름다운 컬러로 물드는 해안가 리조트들의 풍광을 바라보면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간다.


한국에서 사이판까지

ICN
직항, 4시간 20분
SPN
약 20분
가라판 티 갤러리아

몇가지 알아둘 표현

Hafa Adai
안녕하세요
Gof Maolek
아주 좋아요
Kuanto
얼마예요?
Kemmon
화장실
Chamorro
사이판 원주민

사이판 알아가기

2개 국어
영어, 차모르어
종교
가톨릭교
통화
USD
전압
110V, 멀티어댑터 필요
ESTA 비자
$14, 90일 체류
지역번호
+1 670
추천일정
4박 5일

사이판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마리아나 음식 문화 축제
5월
비추천시즌
우기
7월 ~ 11월
페스티벌
사이판 국제 낚시 대회
7월
추천시즌
건기
12월 ~ 6월

사이판 언제갈까요?

5월, Taste of Mariana
사이판 야시장
5월, Taste of Mariana
'테이스트 오브 마리아나'는 사이판에서 매년 5월 열리는 세계 음식 문화 축제이다. 푸른빛 투명한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섬에서 푸드 페스티벌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장소는 가라판 야시장 근처이며, 현금과 교환한 토큰으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차모로족의 디너 공연을 보며 인터내셔널 푸드와 함께 맥주 한 잔을 들이켜다 보면 사이판의 밤은 더욱 흥겨워질 것이다.
7월, 태평양의 강태공이 되어볼 기회
사이판 국제 바다낚시 대회
7월, 태평양의 강태공이 되어볼 기회
사이판에서는 매년 7월 청새치 시즌을 맞아 국제 바다낚시 대회가 개최된다.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낚시꾼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3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자칭 강태공이라면 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며 '손맛' 한 번 제대로 느껴보자. 혹시 사람 몸만 한 대어를 낚는다면 1등은 그대의 것. 관람객들은 오후 4시부터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선착장에서 참가자들이 낚은 대어를 구경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12월, 다이버들의 로망이 실현된다
사이판 다이빙
12월, 다이버들의 로망이 실현된다
세계 3대 다이버들의 성지, 그루토 동굴을 품은 섬. 사이판의 12월은 건기가 시작되는 때로, 최저 기온이 22도를 웃돌아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은 시기이다. 태평양 바닷속으로 뛰어드는 순간, 동굴 안으로 새어드는 신비로운 빛에 매혹되고 말 것이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에서 스노클링, 다이빙, 패들링, 카야킹, 선셋 세일링까지 즐길 수 있으니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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