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멜버른
호주

멜버른

남반구에서 가장 감성적인 도시

멜버른 호시어 레인

트램을 타고 감각적인 멜버른 도심 여행을 시작해볼까? 플린더스 역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내부로 유명한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오랜 전통을 가진 퀸 빅토리아 마켓까지 무료 트램 존 내에 주요 스팟들이 위치해 있어 교통비 걱정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여유가 된다면 화려한 벽화가 가득한 호시어 레인과 낭만적인 야라 강변의 풍경도 놓치지 말자.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로드

멜버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독특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는 근교 여행지들이 있다. 창밖으로 믿기 힘든 비경이 펼쳐지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토마스 기차가 실존하는 마을 '단데농'의 퍼핑 빌리, 페어리 펭귄을 비롯해 코알라, 바다표범 등의 동물들이 만날 수 있는 희귀 동물 보호지 '필립 아일랜드' 등 오직 멜버른에서만 할 수 있는 여행을 지금 시작해보자.


한국에서 멜버른까지

ICN
1회 경유, 약 13시간 35분
MEL
약 32분
서던크로스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Aussie
호주 현지인
G'day
안녕하세요
Ta
감사합니다
Barbie
바베큐
Stubby
맥주 한 잔

멜버른 알아가기

1개 국어
영어
종교
개신교, 카톨릭교
통화
AUD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매너팁 필요
ETA 비자
AU$20, 3개월 체류
지역번호
+61 3
추천일정
3박 4일

멜버른의 스페셜데이

이벤트
호주 오픈 테니스
1월 14일 ~ 2월 2일
페스티벌
멜버른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3월 19일 ~ 3월 29일
페스티벌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3월 25일 ~ 4월 19일

멜버른 언제갈까요?

1월, 펭귄이 인사하는 곳
세인트 킬다 비치의 펭귄
1월, 펭귄이 인사하는 곳
아름다운 세인트 킬다 비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멜버른의 여름. 이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페어리 펭귄들을 만나보자. 해가 길어져 오랜 시간 동안 밖에서 노니는 펭귄들을 찾아볼 수 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낮에는 비치에서 서핑을 비롯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다가,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해 질 녘에는 바다에서 둥지로 돌아가는 작은 펭귄들과 인사를 나누고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여행을 마무리해보길 추천한다.
3월, 호주 식탁으로의 초대
멜버른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3월, 호주 식탁으로의 초대
멜버른에서는 매년 3월,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이 열려 전 세계의 미식가들이 모여든다. 레스토랑에서는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유명 셰프들과 와인 메이커들이 직접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한다.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에서 가장 긴 점심 식사'라는 이벤트로 멜버른 곳곳의 공원에서 아주 긴 식탁에 수백 명이 앉아 점심 식사를 즐긴다. 현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호주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이니, 3월에 멜버른을 방문한다면 이 축제를 놓치지 말자.
7월, 여름에 떠나는 겨울 여행
멜버른 전경
7월, 여름에 떠나는 겨울 여행
한여름 휴가철의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멜버른으로 떠나보자. 멜버른의 겨울은 평균 10도 내외로 많이 춥지 않아 야외 활동을 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다가오는 여름휴가 기간에는 멋스러운 코트를 입고 멜버른 구석구석을 여행해보면 어떨까? 으슬으슬한 추위가 느껴질 즈음에는 골목골목에 있는 카페에 들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의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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