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카타르

도하

영화 속 한 장면을 걷는 기분, 도하

도하 카타르 국립 박물관

공항에서부터 력셔리함이 느껴지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는 높고 현대적인 빌딩과 사막 속의 도시 같은 하얀 아랍스타일의 건축물들이 조화롭게 모여있다. 이국적인 풍경이 영화의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5월부터 40도가 넘는 더위가 시작되지만, 실내에서 에어컨을 틀기 때문에 쾌적하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가격대로 우버를 이용할 수 있고 영어 소통도 원활하다. 뜨거운 낮에는 시원한 그랜드 스테이트 모스크, 이슬람 아트 뮤지엄, 카타르 국립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자. 해가 조금 진 뒤에 수크 와키프 전통시장에서 더 생기있는 도하의 모습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하 사막투어

일부 항공사는 카타르를 5시간 이상 경유하게 되면 소정의 금액으로 시티투어나 사막투어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에서의 지루하고 긴 기다림 대신, 새로운 도시를 편하게 탐험하기에 제격이다. 짧은 여행이지만 알차게 구성돼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새로운 모험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국에서 도하까지

ICN
직항, 10시간 40분
DOH
20분
알 코니쉬 스트리트

몇가지 알아둘 표현

.مرحبًا
안녕하세요
شكرًا.
감사합니다
نتمنى لك سنة جديدة سعيد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مياة طبيعية
생수
أنزلني أمام المدخل.
입구에 내려주세요

도하 알아가기

1개 국어
아랍어
종교
이슬람교
통화
QAR
전압
24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총 금액의 10%
무비자
30일 체류
지역번호
+974 431
추천일정
2박 3일

도하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라마단
4월 ~ 6월
비추천시즌
혹서기
5월 ~ 10월
명절
이드 알 피트르 (2020년 기준)
5월 24일
명절
이드 알 아드하 (2020년 기준)
7월 31일
추천시즌
여름
11월 ~ 4월
페스티벌
내셔널 데이
12월 18일

도하 언제갈까요?

7월, 여행에 모험을 더하다
수크 와키프 전통시장
7월, 여행에 모험을 더하다
1년의 절반을 달려오다 보면 반가운 여름 휴가가 우리를 기다린다. 항공권만 결제해도 마음은 이미 목적지에 가 있다. 계획을 세우며 다른 사람의 여행사진으로도 두근거리는 설렘이 느껴진다. 공항에서 환승 시간을 아주 재미있게 보낼 방법이 바로 도하에 있다. 시간을 활용하여 사막투어로 사막 위를 달리고 오거나, 하얗고 개성 있는 건축물들이 있는 도하의 도심에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9월, 비행기 티켓과 함께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9월, 비행기 티켓과 함께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
가을이 되면 한결 선선해진 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그럴 때면 과감하게 마음속의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성수기가 끝나면서 저렴해진 항공권을 구매하고 남은 돈은 나를 위한 선물을 사보자. 어느 공항에서도 보기 힘든 굉장한 규모의 면세점과 긴 대기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종류의 상품들이 당신을 기다린다.
12월, 겨울에 여름이 그립다면
도하 코니시 지역
12월, 겨울에 여름이 그립다면
추운 바람이 불어올 때면 다시 여름이 그리워지고는 한다. 그럴 때면 따뜻한 태양이 있는 중동의 도시, 도하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도하는 11월부터 서서히 온도가 내려가 12월이 되면 우리나라 초여름 날씨가 된다. 알 코니쉬 스트리트를 걸으며 바다 산책을 하기에 최적의 시기이다. 연말에는 할인하는 상점도 있으니 쇼핑센터를 방문하거나, 주변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자.

여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