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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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선

아리랑이 메아리 치는 도시

정선짚라인:사진제공(마이픽쳐스)-한국관광공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가 들려오는 도시 정선. 잊혀진 옛 폐광을 예술적인 전시관으로 승화시킨 삼탄아트마인과 모노레일을 타고 금맥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할 수 있는 화암동굴에서 각종 전시물과 체험들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동강의 한반도 모양 지형을 유리 바닥 전망대에서 관람할 수 있는 병방치 스카이워크와 동강의 풍경을 온몸으로 마주하는 짚 와이어, 그리고 한국의 대표 카지노 강원랜드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

정선레일바이크:사진제공(마이픽쳐스)-한국관광공사

정선 아리랑의 발상지이자 돌 징검다리, 출렁다리 등으로 멋진 운치를 자랑하는 산책로의 아우라지에서 강원도의 풍경을 눈에 담아보자. 그리고 민둥산에서 반갑다며 고개를 흔드는 억새꽃들 사이로 트레킹하면 고즈넉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서울에서 정선까지

동서울종합터미널
약 2시간 30분
정선시외버스터미널
약 5분
병방치스카이워크

정선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추천일정
1박 2일

정선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민둥산 억새풀 시즌
10월 ~ 11월

정선 언제갈까요?

8월, 동굴에서 등골이 서늘
정선 화암동굴
8월, 동굴에서 등골이 서늘
정선의 석회동굴 화암동굴은 모노레일을 타고 들어가 과거 금을 캐던 광산과 석회동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다. 한여름에 여행자들의 잠시 더위를 시켜주는 이곳이 야간에는 공포체험을 선사한다. 동굴 특유의 음침한 분위기와 한껏 분장한 귀신들의 등장은 한여름의 더위가 가시게 해 줄 것이다.
10월, 출렁이는 억새의 물결
정선 가을
10월, 출렁이는 억새의 물결
매서운 더위가 한풀 꺾이는 10월, 선선한 바람이 정선에 불어오면 민둥산에는 산을 가득 채운 억새들이 여행자들을 반긴다. 마치 파도치듯 출렁이는 억새들은 민둥산에 방문한 여행자들의 마음마저 흔든다. 이곳에서 억새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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