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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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해

바다 위의 보석 조각

남해 독일 마을

경상남도의 보물섬 남해. 거대한 남해대교를 지나 마주하는 풍경 속에는 목가적인 분위기와 쉽게 보지 못했던 마을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 풍경의 절정을 마주하고 싶다면 주황색 지붕이 매력적인 남해 독일 마을로 향해보자. 독일풍의 음식과 맥주, 남해가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독일 마을의 풍경을 지나 개성 넘치는 건물과 정원을 볼 수 있는 원예 예술촌까지 남해의 가장 이국적인 곳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상주은모래해변

반짝반짝 빛나는 고운 모래가 바다를 만나 더욱 빛나는 상주 은모래 해변과 산과 바다를 모두 담고 있는 금산 보리암 사찰에서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모습을 마주해보자. 다랭이마을의 계단식 논은 오묘한 매력을 풍기고 출렁다리는 이곳을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아찔함을 선사할 것이다.


서울에서 남해까지

서울남부터미널
약 5시간
남해시외버스터미널
약 1시간 10분
독일 마을

몇가지 알아둘 표현

고메
고구마
다랭이
계단식 논
해거름
해질녘

남해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55
추천일정
1박 2일

남해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2019년 기준)
10월 3일 ~ 10월 5일

남해 언제갈까요?

4월, 봄을 닮은 노랑 파도
두모마을 유채꽃 축제
4월, 봄을 닮은 노랑 파도
우리나라에서 봄을 빨리 맞이하는 도시 남해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면, 두모마을에서 노란색 유채꽃들이 봉우리를 피워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유채꽃 축제가 열려 여행객들을 반긴다. 계단식 논에 핀 노란 물결이 따스한 바람에 파도치는 광경을 마주하고 선선한 봄 날씨를 축제와 함께 만끽해보자.
10월, 남해에서 외치는 Prost!
남해 독일 마을 맥주 축제
10월, 남해에서 외치는 Prost!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 남해의 독일 마을에서는 옥토버페스트를 연상시키는 맥주 축제가 열린다. 독일 특산 음식들은 물론이고 각종 공연과 맥주를 주제로 하는 게임, 행사들이 열려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끈다. 배경도, 맥주도 모두 제대로 된 독일을 만날 기회이니 남해에서 잠시 세계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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