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그리스

산토리니

다시는 없을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 이아 마을 선셋

눈부시도록 쨍한 파란색과 티끌 하나 묻어있을 것 같지 않은 흰색의 조화가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을까. 세계 3대 선셋 명소 굴라스 성채가 자리한 이아 마을은 상상 속 로망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에게해 위로 쏟아지는 석양은 흰색 벽들을 붉게 물들여 또 하나의 장관을 만들어낸다. 연신 아름답다는 말을 뱉어보아도 턱없이 부족한 풍광을 가지고 있는 섬, 산토리니이다.

산토리니 페리사 비치

검은 모래가 펼쳐진 페리사 비치와 검붉은 절벽의 레드 비치는 백사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그곳에서 수영을 즐겨도 좋고 맥주 한잔의 여유를 느껴도 좋다. 더욱더 이색적인 추억을 원한다면 화산섬 투어를 떠나 지중해 온천 바닷속으로 풍덩 빠져보는 건 어떨까?


한국에서 산토리니까지

ICN
2회 경유, 약 1일 3시간 소요
JTR
약 20분
피라 마을 버스터미널

몇가지 알아둘 표현

Γεια σου
안녕하세요
ευχαριστώ
고마워요
παρακαλώ
부탁드려요
τουαλέτα
화장실
Θήρα
산토리니

산토리니 알아가기

1개 국어
그리스어
종교
그리스정교
통화
EU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문화, 총 금액의 10%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30 2286
추천일정
3박 4일

산토리니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산토리니 휴가 시즌
3월
추천시즌
건기
4월 ~ 9월
페스티벌
이페스티아 불꽃 축제
9월
페스티벌
아틸란트 문학 페스티벌
9월
비추천시즌
우기
10월 ~ 3월

산토리니 언제갈까요?

2월, 내가 그리던 그 산토리니
산토리니 이아 마을
2월, 내가 그리던 그 산토리니
영화 '맘마미아'에서만 보던 산토리니의 풍경을 마주하고 싶다면 비수기에 떠나보자. 여행자들이 붐비지 않아 눈길 닿는 곳마다 걸작이 탄생한다. 또한, 산토리니의 2월은 겨울이지만 지중해의 햇살 덕분인지 옷차림은 코트 정도면 충분하다. 단 골목마다 작은 가게들은 영업하지 않을 수 있으니 원활한 여행을 위해 가장 번화한 피라 마을의 숙소를 예약하는 것이 좋다.
9월, 일석이조의 기회
산토리니 골목
9월, 일석이조의 기회
산토리니 여행의 극성수기인 7월과 8월을 피해 9월을 노려보자. 찌는 듯한 더위는 사그라지고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아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다. 또한, 이페스티아 불꽃 축제나 이아 마을 아틸란트 서점의 문학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행사가 9월 산토리니에서 개최된다고 하니 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어디 있을까. 비교적 한산한 9월의 산토리니에서 일석이조의 기회를 누려보자.
10월, 소믈리에가 되는 시간
산토리니 와인 축제
10월, 소믈리에가 되는 시간
지중해의 강한 바람을 견뎌낸 만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산토리니의 포도. 그런 포도로 만들어진 산토리니의 와인은 세계 최고의 와인으로 꼽힐 만큼 맛이 깊고 풍부하다. 피라 마을의 쿠초야노풀로스 와인 박물관에서는 매년 10월 와인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만큼은 산토리니만의 빈산토 와인과 함께 지중해 음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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