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대한민국

진안

자연에서 채우고, 비우고

진안 여행

계곡, 산, 숲이 있는 자연의 여행지 '진안'.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으로 꼽히는 마이산과 CNN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로 선정한 마이산 탑사, 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유명한 운일암반일암 등 진안은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는 여행지이다.

진안 용담호

가을이 되면 용담호 주변으로 낙엽이 무르익어 더 운치 있는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아는 사람만 알던 히든 플레이스였지만 JTBC 예능 '캠핑클럽'에 소개되면서 많은 여행자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서울에서 진안까지

센트럴시티터미널
약 3시간 50분
진안시외버스공용정류장
약 30분
마이산

몇가지 알아둘 표현

더미(데미)
봉우리

진안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63
추천일정
2박 3일

진안 언제갈까요?

4월, 전설의 돌탑을 바라보며
진안 마이산
4월, 전설의 돌탑을 바라보며
마이산을 등산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산속에 있는 전설의 탑사를 보기 위해 찾는 이들도 있다. 조선 후기 인물인 이갑용이 탑사 근처에 있는 은수사에 머물며 돌탑을 쌓았는데, 오랜 시간과 풍파를 지나오면서도 무너지지 않고 원래 그 상태로 남아 있어 한국의 불가사의로 꼽힐 정도이다. 그래서인지, 4월 석가탄신일을 맞아 이 신비로운 돌탑들 앞에 서서 간절히 기도를 올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또한, 돌탑들 주변으로 알록달록한 연등과 꽃들이 어우러져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니 4월에는 진안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8월, 초록빛을 통과하며
진안 메타세콰이어 길
8월, 초록빛을 통과하며
우리나라에는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길이 많지만, 진안의 메타세콰이아 길은 훌륭한 풍광에 비해 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유명한 담양, 남이섬 메타세콰이아 길에 비해 한적한 분위기에서 오롯이 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직선으로 쭉 뻗어있는 다른 길과는 달리 옆으로 휘어지는 특이한 모양으로 숲속에 나 있는 길처럼 포근하면서 운치 있다.
10월, 가을 마이산에 올라
진안 마이산 코스모스
10월, 가을 마이산에 올라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 중 하나인 '마이산'. 말의 귀 모양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정말 말 그대로 두 봉우리가 하늘 위로 우뚝 솟아 있다. 보통 봄철에 많이들 찾지만, 10월에는 가을 낙엽이 마이산을 뒤덮고 있어 등산 마니아들이 손꼽는 시즌이다. 마이산 정상에 올라 가을 정취를 가득 느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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