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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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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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동쪽 끝,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톡. 화려한 유럽의 정취가 느껴지는 굼백화점을 지나 거리를 걷다 보면 옛 소련의 모습을 간직한 혁명광장, 사람들의 활기가 느껴지는 아르바트 거리와 해양공원을 마주하게 된다.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대교

해가 저물 시간에 맞춰 오래된 푸니쿨료르를 타고 독수리 전망대에 오르면 햇빛을 받아 붉게 물든 루스키 대교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노을을 보고 난 후에 느껴지는 출출함은 킹크랩과 곰새우, 보드카로 채워보자. 큼직하고 쫄깃한 살 위에 상큼한 레몬즙을 뿌려 입 안 가득 베어물 것. 그런 뒤에 달콤한 과일주스를 섞은 차가운 보드카를 한 모금 넘기게 되면 러시아의 정열이 당신의 안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한국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ICN
직항, 약 2시간
VVO
약 1시간 30분
블라디보스톡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Крем для лица
페이셜 크림
Крем для рук
핸드 크림
Медведка
곰새우
Шоколад
초콜릿
Счёт пожалуйста
영수증 가져다 주세요

블라디보스톡 알아가기

1개 국어
러시아어
종교
러시아 정교
통화
RUR
전압
220V
팁 문화
10%
무비자
60일 체류
지역번호
+7 4232
추천일정
3박 4일

블라디보스톡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블라디보스톡의 날
7월 2일
페스티벌
호랑이의 날
9월

블라디보스톡 언제갈까요?

5월, 승리를 위하여 경례!
블라디보스톡 전승기념일
5월, 승리를 위하여 경례!
러시아에서 5월 9일은 세계 2차 대전의 승리를 기념하고 희생자를 기리는 전승기념일이다. 거리에는 국기가 게양되고 사람들은 가슴에 국기 문양의 브로치를 단다. 거리에서 탱크와 총을 든 군인을 마주쳐도 놀라지 말 것. 대로를 따라 이어지는 거대한 퍼레이드 행렬을 본 뒤, 출출해진 배는 혁명광장의 먹거리 장터에서 채우도록 하자. 밤에는 불꽃 축제도 진행되니, 먹고 마시며 러시아 사람들과 축하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
6월, 봄과 여름 사이에서
블라디보스톡 여행
6월, 봄과 여름 사이에서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아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6월의 블라디보스톡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난다. 마음마저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바다는 더 푸르게, 하늘은 더 맑게 개어 어디든 잠시 멈춰 사진을 찍으면 그대로 작품이 탄생한다. 이국적인 도시 산책 이후에는 굼백화점 뒷마당과 포키나 거리의 로컬 느낌이 물씬 나는 식당에서 두툼한 샤슬릭을 먹어보자. 마지막 입가심으로는 시원한 맥주를 마셔볼 것. 행복이 차오르는 6월의 블라디보스톡으로 주말 유럽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9월, 호랑이들이 도심을 가득 채우는 날
블라디보스톡 호랑이의 날
9월, 호랑이들이 도심을 가득 채우는 날
9월 마지막 주 일요일, 블라디보스톡의 거리에는 주황색 물결이 거리와 광장을 가득 메운다. 블라디보스톡을 상징하는 동물이자 전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있는 시베리아호랑이를 기억하고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은 호랑이 분장을 하거나 주황색 옷, 풍선들을 매달아 호랑이의 날을 기념한다. 도로와 광장에는 퍼레이드와 공연, 페이스페인팅과 같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퍼레이드 동안에는 도로가 통제되기에 버스나 택시 이용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도시 중앙에서 블라디보스톡 사람들과 함께 축제의 열정을 느껴보도록 하자.
10월, 블라디보스톡이 가장 맛있는 달
블라디보스톡 킹크랩
10월, 블라디보스톡이 가장 맛있는 달
블라디보스톡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킹크랩. 가성비 미식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라면 10월 중순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는 킹크랩 축제를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축제에 참여하는 많은 레스토랑이 킬로당 700루블 이상 저렴한 가격에 킹크랩을 판매하니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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