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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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

규슈의 편안함, 사가

사가 우레시노 온천

규슈 북서부 도시 '사가'는 휴식을 위한 여행지이다. 소도시이지만 사가에는 들러볼 곳이 많다. 특히 '우레시노 온천'은 피부에 좋은 알칼리수가 있는 곳으로 일본 내에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온천수로 만든 두부를 한 입 베어 물고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시간으로 가득한 휴식이 될 것이다.

다케오 시립 도서관

사가 시내 여행도 또 하나의 즐길 거리이다. '사가 현청 전망대', '사가성 공원 산책로드', '마쓰바라가와' 등을 둘러보며 옮기는 발걸음마다 고즈넉한 도시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껴보자.


한국에서 사가까지

ICN
경유 2회, 약 10시간
HSG
약 31분
사가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ゆれくる
일본 지진 알림 어플
温泉
온천
バルーン
열기구
お冷でお願いします
얼음물로 주세요
ゆっくり話してください
천천히 말해주세요

사가 알아가기

1개 국어
일본어
종교
신도, 불교
통화
JPY
전압
10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81 95 2
추천일정
2박 3일

사가의 스페셜데이

비추천시즌
태풍 시즌
7월 ~ 9월
페스티벌
사가 국제 벌룬 페스타 (2020년 기준)
10월 30일 ~ 11월 3일
참고시즌
단풍 시즌
11월 ~ 12월
참고시즌
온천 시즌
11월 ~ 3월

사가 언제갈까요?

3월, 맑은 봄의 풍경을 보고 싶을 땐
규슈 여행
3월, 맑은 봄의 풍경을 보고 싶을 땐
파란 하늘을 눈에 담고, 맑은 봄의 기운을 느끼고 싶을 땐 사가행 티켓을 끊어보자. 사가 여행은 쾌적한 공기와 함께 당신의 봄을 열어줄 것이다. 사가의 중심을 유유히 흐르는 '마쓰바라가와'를 따라 걸으며 사가 시내의 풍경을 감상하자. 그리고 '사가 현청 전망대'에서 시내부터 바다 멀리까지의 탁 트인 경치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10월, 열기구를 하늘에 띄워 보내며
사가 열기구 축제
10월, 열기구를 하늘에 띄워 보내며
사가의 10월 끝에 '사가 국제 벌룬 페스타'가 시작된다. 세계 각지에서 참가자가 모여들어 띄우는 수많은 열기구가 하늘을 장식한다. 각종 캐릭터 열기구를 선보이는 '벌룬 판타지아'와 밤하늘에 열기구를 띄워 보내는 'La Montgolfier Nocturne' 등 이색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맑은 하늘부터 해가 저물 무렵 색이 변해가는 모습까지 열기구와 자연이 빚어내는 다양한 풍경을 감상해보자.
12월, 사가의 겨울은 바람과 함께
사가 도리이
12월, 사가의 겨울은 바람과 함께
일 년 내내 따뜻한 기온을 보이는 도시, 사가. 만약 겨울을 선선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사가로 떠나 여유롭게 돌아다녀 보는 건 어떨까? 특히 오우오 신사 바닷가에 있는 도리이를 눈과 카메라에 담고, 그 옆으로 이동해 부두를 구경하며 산책해보자. 정신을 맑아지게 하는 바닷바람과 함께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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