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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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뿌리, 로마

로마 콜로세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은 늘 유효하다. 매년 수백만의 사람들이 찾는 유럽의 뿌리 같은 도시, 로마를 향해 발걸음을 돌리는 것은 어떨까? 오랜 세월을 거쳤음에도 판테온과 콜로세움은 로마 제국의 질서정연한 분위기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바티칸에서는 성 베드로 성당을 중심으로 경건한 가톨릭 건축물과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을 찾아보자.

로마 캄피돌리오 광장

트레비 분수와 스페인 광장을 누비는 영화 '로마의 휴일'의 자취를 따라 걸음을 옮기면 로마에 깃든 낭만이 배어든다. 분위기에 취했다면 이제 로마가 자랑하는 미식의 향연에 빠져보자. 카초 에 페페를 비롯한 다양한 파스타나 바삭한 맛이 특징인 로마식 피자, 본고장에서 먹어서 더욱 특별한 티라미수와 젤라또 아이스크림까지 모두 당신을 만족시킬 것이다.


한국에서 로마까지

ICN
1회 경유, 16시간 25분
FCO
약 35분
테르미니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Grazie
고마워요
Bocca Della Verità
진실의 입
Boh
모르겠어요
Pisolino
오후 낮잠
Buono
맛있어요

로마 알아가기

1개 국어
이탈리아어
종교
가톨릭교
통화
EU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39 6
추천일정
4박 5일

로마의 스페셜데이

비추천시즌
우기
1월 ~ 2월
페스티벌
로마의 생일
4월 21일
추천시즌
건기
6월 ~ 10월
명절
성모 승천일
8월 15일

로마 언제갈까요?

4월, 가장 거룩한 부활절
로마 부활절 축제
4월, 가장 거룩한 부활절
로마와 바티칸은 가톨릭 최고의 중심지. 교황청이 있는 바티칸에서 진행하는 부활절 축제는 그만큼 유서깊은 행사이다. 교황이 직접 진행하는 미사에 참여하는 것은 가톨릭의 정신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미사 후에 이루어지는 행진에서는 교황을 근거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도 있다. 맑고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1년에 단 한 번 찾아오는 신비로운 로마의 정취에 빠져보자.
9월, 시내는 지금 포토존
로마 스페인광장
9월, 시내는 지금 포토존
1년 내내 관광객들로 붐비는 로마지만 가을이 되면 거리가 여유를 되찾는다. 이 시기 로마를 방문한다면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게 될 것이다. 선선한 날씨가 여행자의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한다. 아름다운 로마 시내가 구석구석 소개되는 영화 '로마의 휴일' 등 여러 영화 및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경지를 찾아가 나의 모습을 담는 것은 어떨까?
12월, 춥지 않게 Buon Natale
로마 바티칸
12월, 춥지 않게 Buon Natale
로마는 지중해성 기후 덕분에 겨울에도 날씨가 온화한 편이다. 두툼한 패딩을 꺼내야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12월의 로마는 가벼운 외투만 걸쳐도 충분할 정도. 이렇게 상대적으로 따뜻한 겨울 덕분에 크리스마스를 맞은 로마 시내를 거니는 것은 즐거운 선물이 된다. 아름다운 장식들로 치장한 마켓을 둘러보다 마주치는 로컬에게 크리스마스 인삿말을 건네보자. 'Buon Na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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