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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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사천에 푹 빠지다

사천 삼천포대교

고전소설 '별주부전'의 고향이자, 사천 8경이라 불리는 아름다움을 마주할 수 있는 사천. 봄에는 선진리성의 벚꽃, 와룡산에 만개한 철쭉을 따라 걸어볼 수 있고 여름에는 날이 어두워질 때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일몰인 '실안낙조'를 바라보다가 음악분수와 함께 야경을 만들어내는 삼천포대교의 모습을 만끽해보자.

사천 바다 케이블카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라는 속담이 생길 정도로 전어가 제철인 계절 가을이 오면 삼천포항에서 전어를 맛본 뒤에, 사천의 랜드마크, 2Km에 달하는 거리의 바다 케이블카를 타보자. 그리고 별주부전 테마파크가 있는 비토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사천의 매력에 푹 빠져있을 것이다.


서울에서 사천까지

GMP
약 1시간 10분
HIN
약 16분
사천 바다 케이블카

사천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55
추천일정
2박 3일

사천 언제갈까요?

5월, 사랑을 건네는 철쭉
철쭉
5월, 사랑을 건네는 철쭉
용이 옆으로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있는 '와룡산'. 이곳은 5월이 되면 보랏빛, 분홍빛으로 여행자들의 이목을 끄는 철쭉이 만개한다. 5월의 선선한 날씨와 함께 와룡산을 뒤덮은 꽃을 보며 와룡산 트레킹을 해보자. 함께 온 가족, 친구들에 대한 철쭉의 꽃말인 '사랑의 즐거움'이 깊어질 것이다.
7월, 첫 그물에 뜬 햇전어
자연산 전어 구이
7월, 첫 그물에 뜬 햇전어
전어잡이 금지 기간이 끝나는 7월에 열리는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 축제'. 금어기가 끝나고 갓 잡은 햇전어를 구워 먹거나, 회로 먹을 수 있고 맨손 잡기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보통 전어의 제철은 가을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가을만큼이나 맛이 좋다는 여름 햇전어를 사천에서 맛 볼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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