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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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한 번쯤은 오클랜드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여행자들 사이에서 매년 생애 한 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도시로 꼽히는 오클랜드. 남태평양과 태즈먼해가 만들어낸 수려한 해안선, 마운트 이든과 콘월 파크와 같은 드넓은 녹지대가 만들어낸 속 시원한 경관, 일몰이 아름다운 워터프론트 그리고 오클랜드가 정성껏 꾸려낸 휴식처 도메인까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들로 가득한 오클랜드이다.

요클랜드 풍경

요트의 도시라 불릴 만큼 요트는 오클랜드의 상징 같은 존재로, 이에 대한 로컬들의 사랑도 대단하다. 햇빛이 좋은 날이면 많은 사람이 앞바다로 모여 요트를 타고 물살을 가로지르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오클랜드의 시내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스카이 타워 또한 오클랜드의 놓쳐선 안 될 매력 포인트. 192m의 타워에서 즐기는 번지 점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 점프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스카이 워크는 오클랜드 여행을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으로 만들어준다.


한국에서 오클랜드까지

ICN
직항, 약 11시간 30분
AKL
약 1시간
스카이 타워

몇가지 알아둘 표현

Kia ora
고마워요
All good
괜찮습니다
Arvo
좋은 오후예요!
AT HOP
오클랜드 교통 카드

오클랜드 알아가기

2개 국어
영어, 마오리어
종교
뉴질랜드 성공회
통화
NZD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64 9
추천일정
3박 4일

오클랜드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마리나 오픈 데이
10월
페스티벌
파머스 산타퍼레이드
11월

오클랜드 언제갈까요?

1월, 더위가 뭔가요?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1월, 더위가 뭔가요?
1월, 오클랜드에는 추운 한국과는 달리 따뜻한 햇볕이 내리쬔다. 여름이지만 25도를 넘어가지 않아 가볍게 여행하기 좋다. 좀 더 시원해지고 싶다면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192m의 스카이 타워를 방문하자. 타워의 꼭대기에서 즐기는 액티비티인 스카이 워크와 스카이 점프는 도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시원함을 선사해 줄 테니.
10월, 마리나가 베일을 벗는 시간
오클랜드 요트
10월, 마리나가 베일을 벗는 시간
오클랜드 시내에 있는 마리나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큰 선착장으로 새하얀 요트들이 물 위에 즐비해 있어 여행자들에게 이국적인 정취를 선사한다. 평소라면 선주를 제외하고는 접근이 금지되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곳이지만, 일 년에 단 한 번, 매년 10월이 되면 일반 시민과 여행자에게도 비밀의 문이 열린다. 요트나 보트, 카약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상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돼 안전하게 요트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패들링 보드나 드래곤 보트 등 더욱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수영복을 꼭 챙겨가자.
11월, 메리 핫 크리스마스
오클랜드 파머스 산타퍼레이드
11월, 메리 핫 크리스마스
11월 오클랜드 퀸즈 스트리트는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오클랜드 최대 규모의 축제인 파머스 산타 퍼레이드로, 덕분에 거리는 축제의 활기가 가득하다. 뜨거운 날씨지만 어린아이들은 빨간 털모자를 쓰고, 산타 할아버지의 호탕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한여름의 크리스마스가 이색적인 오클랜드의 크리스마스 축제. 만 18세가 넘었다면 자원봉사자로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으니, 여행을 미리 준비하여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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