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프랑스의 알록달록한 동화마을

스트라스부르 운하

알자스의 중심도시, 아기자기한 건물과 운하가 있는 스트라스부르. 이곳은 EU 의회가 위치해서 '유럽의 수도'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외국인이 많다는 이 도시는 독일의 영토였던 역사가 있어 프랑스의 다른 지역과 비교되는 이색적인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스트라스부르 전경

훌륭한 사진 스팟이 풍부한 쁘띠 프랑스와 붉은색 장엄한 위용을 자랑하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은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방문지로 손꼽힌다. 바토라마 위에서 운하를 유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한국에서 스트라스부르까지

ICN
1회 경유, 약 16시간 5분
SXB
약 17분
스트라스부르 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Rue
거리
Place
광장
Cathédrale
성당
Illumination
조명
Marché de Noël
크리스마스 마켓

스트라스부르 알아가기

1개 국어
프랑스어
종교
가톨릭교, 개신교
통화
EU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33 3
추천일정
1박 2일

스트라스부르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내 사랑 스트라스부르 축제
2월 8일 ~ 2월 17일
페스티벌
대성당 조명 공연
7월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마켓
11월 28일 ~ 12월 24일

스트라스부르 언제갈까요?

2월, Mon Amour! 사랑의 축제
스트라스부르 클레베 광장
2월, Mon Amour! 사랑의 축제
도시 전체가 큐피드의 화살로 가득 차는 ‘내 사랑 스트라스부르 축제’가 있어, 이곳의 발렌타인데이는 더욱 특별하고 로맨틱하다. 축제 기간 동안 클레베 광장에는 '사랑의 카페'라 불리는 구조물이 지어지고, 이를 중심으로 밤마다 음악이 흐른다. 붉은 하트와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가득 찬 대형 천막 안에서 춤추며 사랑을 속삭여보자.
7월, 대성당을 수놓는 조명의 향연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조명 공연
7월, 대성당을 수놓는 조명의 향연
밤에도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은 그 붉고 어마어마한 위용을 자랑한다. 밤이 좀 더 특별해지는 여름에는 아이맥스 영화를 관람하는 것 같은 시각적인 충격을 맛볼 수 있다. 뾰족하고 웅장한 노트르담 대성당의 벽면에 펼쳐지는 조명의 군무를 보며 프랑스가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에 가진 자부심과 애정을 잠시 느껴보자.
12월, 유럽의 가장 큰 크리스마스 마켓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유럽의 가장 큰 크리스마스 마켓
일찍부터 스트라스부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껏 들뜬다. 대형 트리를 세워 화려하게 장식하고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있는 도시답게 유럽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마켓을 구경하기 때문. 마켓이 열리는 거리는 아름다운 빛과 음악, 맛있는 음식과 뱅쇼의 향기, 이색적인 공예품으로 채워진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마켓이 열리지 않으니 꼭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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