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경이로운 모험의 땅,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오로라

자연 앞에 한없이 작아짐을 느끼게 해주는 레이캬비크. 영화 '인터스텔라' 속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곳. 황금 폭포라 불리는 굴포스의 물줄기는 아찔하기 그지없고 게이시르 간헐천은 지구가 살아있음을 증명하듯 거대한 물기둥을 내뿜는다. 해가 진 후, 까만 하늘 위를 유영하는 오로라는 한동안 사고를 정지시키며 머지않아 이 자연에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

레이캬비크 시내

레이캬비크 시내로 나서면 이 도시의 또 다른 매력이 발견된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와 하르파 연주회장, 두 건축물의 디테일하고 화려한 디자인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미국 대통령도 줄 서서 먹는다는 레이캬비크 핫도그를 음미하기 바쁘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곳. 로망과 모험의 땅, 레이캬비크로 떠나자.


한국에서 레이캬비크까지

ICN
1회 경유, 약 22시간 20분
KEF
약 40분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몇가지 알아둘 표현

Afsakið
실례합니다
Takk
고마워요
Hversu mikið er þetta?
얼마예요?
Klosett
화장실
Foss
폭포

레이캬비크 알아가기

2개 국어
아이슬란드어, 영어
종교
루터교
통화
ISK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354 5
추천일정
7박 8일

레이캬비크의 스페셜데이

명절
아이슬란드 국경일
6월 17일
추천시즌
백야 시즌
7월 ~ 8월
추천시즌
오로라 시즌
11월 ~ 4월
명절
성탄절
12월 25일
참고시즌
박싱데이
12월 26일

레이캬비크 언제갈까요?

6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자연
아이슬란드 란드만날라우가
6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자연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이슬란드의 내륙, 하이랜드. 그중 란드만날라우가는 지구가 아닌 또 다른 행성을 의심케 하는 대자연의 모습으로 여행자들의 열망을 키워내는 곳이다. 사륜구동 차량만이 진입할 수 있고 GPS도 위치를 잡지 못하지만 한 번 보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광경이 펼쳐진다. 하얀 눈이 얕게 쌓인 붉은 산을 오르고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온천에 몸을 담그자. 그야말로 태초의 자연과 하나가 될 것이다. 1년 중 오직 6월부터 8월까지만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생애 한 번쯤은 누려봐야 하지 않겠는가.
8월, 하얀 밤을 지새우다
요쿨살론 불꽃놀이
8월, 하얀 밤을 지새우다
백야 현상으로 한밤중에도 햇빛이 은은한 아이슬란드의 7월과 8월. 길가에 쌓였던 눈이 녹고 평균 10도를 유지해 비교적 편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 이렇게 행운이 깃든 8월, 아이슬란드의 대표 여행지인 요쿨살론에서는 에메랄드 빛 빙하 사이로 현란한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 오로라를 보지 못하는 여행자를 위로해 주는 특별한 시즌. 이때를 노려 레이캬비크로 떠나보자.
11월, 숨 막힐듯 경이로운 오로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오로라
11월, 숨 막힐듯 경이로운 오로라
'죽기 전에 봐야 할 것'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오로라. 그 버킷리스트를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매년 11월, 12월 레이캬비크로 모여든다. 아울프타네스는 바다 위로 도시 경관이 비치고, 하늘 위로는 오로라가 펼쳐져 환상적인 뷰를 선사하는 곳. 오로라 지수 앱 다운은 필수, 오로라 헌팅에 성공하고픈 간절함에 매서운 추위는 문제 되지 않는다. 밤하늘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오로라를 목격한다면 당신의 여행은 완벽히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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