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두바이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페르시아의 반짝이는 보석

두바이 팜 주메이라

중동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히는 두바이. 전통을 간직한 과거와 최첨단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브루즈 할리파의 레이저쇼는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명물. 엣더탑 전망대에 올라 드넓게 펼쳐진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면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핫스팟으로 통하는 인공섬 팜 주메이라에서 랜드마크 버즈 알 아랍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겨보자. 두바이의 민속촌 바스타키아는 도시의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영화 '알라딘'에서 본 이색적인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두바이 사막 투어

올드 수크, 골드 수크에서는 페르시아 직물과 향신료가 판매되고 현대식 전통시장 숙메디나트에서는 골동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황금빛으로 뒤덮인 사막 투어를 예약해 스릴만점 듄베이싱을 즐겨보자. 두바이의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다면 도시 내에서 유일하게 일반인 입장이 가능한 주 메이라 모스크가 있다. 마지막으로 에메랄드빛 라메르 비치 너머의 지평선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여행을 마무리해보자.


한국에서 두바이까지

ICN
직항, 약 10시간 15분
DXB
약 30분
두바이 몰

몇가지 알아둘 표현

Abra
수상 택시
Salat
이슬람 예배
Dates
대추야자
Mosque
이슬람 예배당
Souk
시장

두바이 알아가기

2개 국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
통화
AED
전압
22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총 금액의 10%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971 4
추천일정
4박 5일

두바이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쇼핑 페스티벌
1월
페스티벌
새해 맞이 카운트 다운
1월 1일
페스티벌
아트 두바이 (2020년 기준)
3월 25일 ~ 3월 28일
비추천시즌
혹서기
5월 ~ 9월
페스티벌
서머 서프라이즈 (2020년 기준)
6월 26일 ~ 6월 30일
추천시즌
쾌적한 시즌
12월 ~ 2월

두바이 언제갈까요?

1월, 잠들지 않는 쇼핑의 메카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
1월, 잠들지 않는 쇼핑의 메카
쇼퍼홀릭이라면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리는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에 주목할 것. 약 한 달간 도시 전역에서 1천여 개가 넘는 브랜드의 상품이 대폭 할인된다. 최대 90% 할인되는 '12시간 할인', 하루 전 세일 품목이 공개되는 '서프라이즈 세일'과 '파이널 세일'까지. 날마다 새로운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혹은 주메이라 비치, 알 와슬 거리에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독립 부티크 매장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다. 힙스터들을 매혹할 아랍풍 데코 상품과 팝 컬쳐의 영향을 받은 제품도 판매되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3월, 아랍 예술의 빛나는 보석
두바이 주메이라
3월, 아랍 예술의 빛나는 보석
두바이 아트 시즌인 3월, 아랍 예술의 허브라 불리는 이곳에서 아랍 미술의 정수를 느껴보면 어떨까? 아랍의 왕자 라시드 알 막툼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프닝 데이에만 수천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이다. 시즌 동안 '아트 두바이', '디자인 데이 두바이', '시카 아트 페어' 등이 열린다. 주요 스팟으로 시내 중심가 마디낫 주메이라, 과거를 간직한 알 파히디 역사지구, 힙스터 성지 알 쿠오즈의 알세르칼 애비뉴 등이 있다. 전시 외에도 워크숍과 팝업 레스토랑, 라이브 공연이 있어 오감을 만족시킨다.
12월, 부르즈 칼리파가 춤을 춘다
두바이 카운트 다운 불꽃 축제
12월, 부르즈 칼리파가 춤을 춘다
두바이의 연말은 기네스 세계 신기록 불꽃놀이와 레이저쇼로 장식되어 가장 밝게 빛난다. 화려함의 결정체라 불리는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축제에 참여해보자. 오색 찬란한 불꽃이 동시에 쏘아지는 순간, 두바이의 밤은 대낮처럼 환해진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알려진 부르즈 칼리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분수 쇼도 놓치지 말자. 분수에서 뿜어져 나온 물줄기가 역동적인 춤을 추어 지루할 틈이 없다. 12월, 두바이에서 가장 화려한 New Year를 맞이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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