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동남아의 가장 빛나는 보석

코타키나발루에서는 반딧불의 낭만이 있는 맹그로브숲,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인 탄중아루 해변의 황홀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게다가 아름다운 블루 모스크와 핑크 모스크 이슬람 사원에서의 무슬림 체험까지. 이곳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은 여행자의 머릿속에 동남아의 보석처럼 찬란한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코타키나발루 리카스 모스크코타키나발루 리카스 모스크

코타키나발루는 섬 투어와 호핑 투어의 천국이기도 하다. 만따니니섬, 디나완섬 등 다양한 곳에서 스노쿨링, 스킨스쿠버 등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겨보자. 해양 액티비티를 즐긴 후 ‘마리마리 컬쳐빌리지’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다채로운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한국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ICN
1회 경유, 약 10시간 35분
BKI
약 15분
KK 플라자

몇가지 알아둘 표현

Bir
맥주
Mahalnya
비싸요
Tolong kira
계산해 주세요
Tandas
화장실
Udang, Ketam
새우
Ketam

코타키나발루 알아가기

2개 국어
말레이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 불교
통화
MY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매너팁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60 8831
추천일정
3박 4일

코타키나발루의 스페셜데이

추천시즌
건기
4월 ~ 9월
참고시즌
라마단
4월 23일 ~ 5월 23일
비추천시즌
우기
10월 ~ 3월
페스티벌
디왈리 축제
11월

코타키나발루 언제갈까요?

2월, 바다를 걷는 기분
코타키나발루 해양 액티비티
2월, 바다를 걷는 기분
코타키나발루의 2월은 낮은 강수량, 선선한 기온으로 연중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최적의 날씨이다. 만따니니섬, 디나완섬 등지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씨워킹, 스노클링과 패러세일링을 하며 바다에 몸을 맡겨보자. 그런 뒤 선베드와 해먹에서 잠시 눈을 붙이며 쉬어도 좋다. 푸른 바다에서 꿈꾸던 액티비티와 휴식을 맛보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4월, 바다가 태양을 삼키는 순간
탄중아루 해변 석양
4월, 바다가 태양을 삼키는 순간
기나긴 우기가 끝나고 건기로 접어드는 4월에 코타키나발루로 떠난다면, 비구름에 갇혀있던 태양이 평소보다 선명한 노을빛을 내뿜는다. 열대성 기후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 동안 집중 호우가 내리는 경우가 있지만 실망하지 말자. 비가 쏟아진 후에는 하늘의 무지개가 여행자의 마음을 위로할 것이다.
11월, 빛이 어둠을 물리친 날
디왈리 축제
11월, 빛이 어둠을 물리친 날
'빛의 날'이라 불리는 디왈리는 빛의 신이 어둠의 신을 물리쳤다는 전설을 기념하는 축제이다. 디왈리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조명과 형형색색의 파우더, 곡식으로 거리를 꾸미고, 전통의상을 입고 집을 나선다. 무릎을 꿇고 이마와 손을 상대방의 발에 대는 인사를 건네면, 받은 사람은 신이 가호를 기원하는 의미로 이마에 재를 찍어준다. 11월의 코타키나발루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통해 해묵은 과거를 보내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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