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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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과 지리산의 화음

구례 여행

유려한 섬진강이 가로지르며 지리산의 가장 역동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노고단, 반야봉이 우뚝 솟은 곳, 구례. 선선한 봄바람 부는 계절이 오면 섬진강의 깨끗한 물을 머금고 강변에 피어난 벚꽃길과 노란 산수유꽃이 가득한 현천마을에 방문해 보자. 그리고 가을에는 붉은 융단을 자랑하는 지리산 피아골을 따라 걸으면 어느 곳보다 선명하고 풍성한 단풍구경을 할 수 있다.

구례 사성암:사진제공(박용운)-한국관광공사

구례에는 오랜 역사와 함께 보물 및 유적이 있는 사원들이 많다. 신라 때부터 자리를 지킨 화엄사와 천은사, 원효대사를 비롯한 4명의 스님이 수련했던 사성암 등에서 영험한 기운을 느끼며 템플 스테이를 체험 해보거나, 걷기만 해도 좋은 근처의 화엄사 계곡 등 지리산의 수려한 광경에 감탄해 보자.


서울에서 구례까지

서울역
약 2시간 40분
구례구역
약 11분
구례 5일 전통시장

구례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61
추천일정
1박 2일

구례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섬진강 벚꽃축제(2019 기준)
3월 30일 ~ 3월 31일
페스티벌
피아골 단풍축제(2019 기준)
11월 2일 ~ 11월 3일

구례 언제갈까요?

4월, 강을 덮은 벚꽃잎들
구례 섬진강 벚꽃축제
4월, 강을 덮은 벚꽃잎들
봄과 함께 찾아오는 4월 벚꽃시즌. 구례의 섬진강변에는 벛꽃이 만개해 분홍빛 세상을 만든다. 선선한 봄바람과 함께 강을 둘러싸는 분홍색의 띠를 산책 또는 드라이브하며 봄나들이를 나서보는 건 어떨까?
11월, 지리산의 화려한 변신
지리산 가을
11월, 지리산의 화려한 변신
지리산이 붉은색으로 단장 하는 계절인 가을이 찾아오면 구례에서는 피아골 단풍 축제를 개최한다. 10월 말 11월 초 단풍의 절정이 되면 산과 강, 그리고 사람까지 붉어진다는 일명 삼홍의 장관이 펼쳐지니, 지리산의 붉은 세상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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