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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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국제도시

인천 차이나타운

세계로 통하는 관문이자 가장 쾌적한 공항 1위를 자랑하는 '인천 국제공항'이 있는 도시, 인천. 뉴욕의 센트럴파크와는 다른 멋이 있는 '송도 센트럴파크'는 마천루 사이로 푸릇푸릇한 분위기가 더해져 모던한 송도 국제도시에 편안함을 더한다. 인천을 국제적인 다문화 도시로 만드는 또 다른 곳은 인천역 앞에 있는 '인천 차이나타운'.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각종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맛집들과 현재는 '짜장면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원조 짜장면집 '공화춘'이 자리하고 있다.

월미도

맛있는 짜장면으로 배를 채웠다면 이번에는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은 '송월동 동화마을'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인천 벽화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동심을 일깨우는 동화를 테마로 벽화와 조형물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사진을 찍으며 가볍게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신포 시장'의 닭강정과 공갈빵, '월미도'의 바이킹과 디스코 팡팡도 인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니, 재밌고 맛있는 여행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서울에서 인천까지

서울역
약 1시간 12분
인천역
약 13분
월미도

인천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2
추천일정
1박 2일

인천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인천 소래포구 축제
10월
페스티벌
인천 국화꽃 축제
10월

인천 언제갈까요?

5월, 꽃의 여왕 장미의 전성시대
인천 대공원
5월, 꽃의 여왕 장미의 전성시대
어릴 적 소풍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의 대명사, '인천 대공원'.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풍기는 이곳에 5월이 찾아오면 화사한 유럽의 정원을 떠올리게 하는 장미 정원을 만날 수 있다. 풍성하게 피어난 각양각색의 장미꽃 덩굴과 시원함을 더하는 분수대를 배경으로 인증샷도 빼놓지 말자. 자전거를 대여해 바람에 실려 오는 봄 내음을 맡으며 페달을 밟아보는 것도 좋다. 5월 말에는 동문 주차장 가까운 곳에서 양귀비 군락지도 만나볼 수 있으니, 아름다운 꽃들의 경쟁을 직접 만나보면 어떨까?
8월, 동해까지 갈 필요 없지
을왕리해수욕장
8월, 동해까지 갈 필요 없지
서해를 접하고 있어 아름다운 바닷가를 금세 만날 수 있는 도시, 인천. 해수욕과 일광욕을 즐기기 좋은 백사장이 일품이니, 동해안으로 가기가 부담스럽고 불편하다면 서울과도 가까운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 해수욕장을 추천한다. 특히, 을왕리해수욕장은 경치 좋은 바닷가를 따라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카페와 디저트 맛집들이 줄을 지어 운영 중이다. 바다 수영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실내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인천의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떠나보자.
10월, 인천! 축제로구나
인천 드림파크
10월, 인천! 축제로구나
두 번의 큰 축재가 개최되는 10월, 흥미진진한 인천 여행을 시작해볼까? 싱싱한 해산물과 젓갈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판장과 문화 행사, 공연이 여행자를 기다리는 '소래포구 축제'가 바로 그 첫 번째 주인공이다. 또 다른 축제는 10년 이상 지속하여 온 '인천 드림파크 국화꽃 축제'. 국화꽃을 비롯하여 핑크뮬리, 코스모스 등의 군락지가 크게 조성되어 있으니, 꽃구경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풍성하게 반짝이는 억새와 함께 단풍이 한창인 인천 대공원도 더불어 가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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