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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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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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눈이 만든 도시

태백 바람의 언덕

과거 제일가는 탄광촌으로 이름을 날린 태백. 그때의 흔적인 철암 마을에서 당시의 생활상과 석탄 산업이 얼마나 발전했었는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고랭지 농업이 이뤄지고 있는 '바람의 언덕' 정상의 풍력발전기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는 풍경이 마치 그림 속 풍경 처럼 여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태백 구문소

태백산의 정기를 받으며, 한반도의 줄기 한강과 낙동강의 수원지인 검룡소, 황지연못 등 강들의 뿌리인 태백.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태백산 국립공원과 용연동굴을 탐방하고, 희귀 식물들을 관찰 할 수 있는 구와우마을 식물원에서 한국의 대자연을 직접 눈으로 마주해보자.


서울에서 태백까지

동서울종합터미널
약 3시간 10분
태백시외버스터미널
약 12분
황지연못

몇가지 알아둘 표현

구와우
9마리 소가 누워있는 형상
바람의 언덕
삼수령의 별칭

태백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추천일정
1박 2일

태백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태백 눈꽃 축제(2020 기준)
1월 10일 ~ 1월 19일

태백 언제갈까요?

1월, 눈 덮인 하얀 태백
태백 눈꽃축제
1월, 눈 덮인 하얀 태백
푸르른 녹음과, 빠알간 단풍으로 여행자들의 눈길을 끌던 태백산맥에 어느덧 겨울이 찾아오면 흰 눈으로 뒤덮여 마치 설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때 장비를 갖추고 겨울 산행을 하면 또 다른 태백산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1월 초 시작되는 태백 눈꽃축제에는 눈으로 만든 조각상과 겨울하면 생각나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8월, 당신과 예술 그리고 해바라기
태백 해바라기
8월, 당신과 예술 그리고 해바라기
야생화와 각종 꽃들을 보존하고 있는 구와우마을. 이곳은 8월이 되면 야생화는 물론이고 태양만을 바라보는 노란색 해바라기들이 산맥의 줄기를 따라 만개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태백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각 등의 예술품 또한 거리에 전시하여 볼거리를 더한다. 한여름이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시원한 기온과 함께 산속을 걸으며 알록달록한 꽃들의 향연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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