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도쿄

여행의 모든 장르가 모이는 곳

도쿄 시부야

도쿄는 마치 다양한 장르의 서적이 모여있는 서점과 같은 도시이다. 분주함이 빚어내는 역동이 가득한 신주쿠부터 통통 튀는 유행의 집결지 시부야, 과거의 전통과 현재의 흐름이 공존하는 긴자까지. 더 나아가, '지브리 미술관'과 '이노가시라 공원' 등이 자리한 아늑하면서도 깔끔한 키치죠지 등 도쿄라는 서점에 마련된 장르는 무수하다. 그중에서 어떤 책을 선택할지는 여행자의 몫이다.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풍경도 놓치지 않도록 하자. 스카이트리에서 마주하는 탁 트인 하늘과 스미다강이 어우러진 전경부터 시작해 드넓은 바다와 함께 레인보우 브릿지가 선사하는 시원한 풍경, 도쿄타워와 도쿄도청 전망대에서 마주하는 몽환적인 야경까지. 이와 더불어, 잠시 현실 세계를 떠나 꿈과 희망의 세계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서 동화 같은 풍경을 마주할 수도 있다.


한국에서 도쿄까지

ICN
직항, 약 2시간 20분
NRT
약 1시간 8분
신주쿠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ゆれくる
일본 지진 알림 어플
ICカード
교통카드
SUICA
관동 지역의 IC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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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해 주세요

도쿄 알아가기

1개 국어
일본어
종교
신도, 불교
통화
JPY
전압
10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81 03
추천일정
3박 4일

도쿄의 스페셜데이

참고시즌
벚꽃 시즌
3월 ~ 4월
참고시즌
골든위크
4월 29일 ~ 5월 5일
페스티벌
간다 마츠리
5월 14일 ~ 5월 20일
페스티벌
스미다 강 불꽃축제
7월
비추천시즌
혹서기
8월

도쿄 언제갈까요?

5월, 잔디밭에 누워도 좋은
도쿄 미타카의 숲
5월, 잔디밭에 누워도 좋은
5월의 도쿄에서는 청명한 봄 풍경과 함께 야외활동을 하기에 더없이 좋다. 여행자들로 붐비는 랜드마크를 돌아다니다 여유를 누리고 싶어진다면 공원에 가는 건 어떨까. 특히, 이 시기의 시바공원에서는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바로 코앞에 있는 도쿄타워를 감상할 수 있다. 도쿄의 상징을 가장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이다.
7월, 도쿄의 밤하늘에 획을 긋는 불꽃
스미다강 불꽃축제
7월, 도쿄의 밤하늘에 획을 긋는 불꽃
매년 7월 마지막 토요일이 되면 아사쿠사 근처의 스미다강은 '스미다강 불꽃축제'로 시끌시끌해진다. 이윽고, 해가 지는 순간 약 2만 발의 폭죽이 터지며 검은 도화지와 같은 하늘에 색색 가지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한다. 도쿄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를 직접 관람하며 여름을 수놓아보는 건 어떨까.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장에서 조금 벗어나 구경하는 것도 괜찮다면, 시오이리 공원 안의 제방과 히가시시라히게 공원, 스카이트리 전망대 등의 장소를 추천한다.
10월, 꿈과 희망의 세계에서
도쿄 디즈니랜드
10월, 꿈과 희망의 세계에서
도쿄의 10월은 무더위를 지나 평균 최저 기온이 16도를 보일 만큼 선선해지는 시기이다. 얇은 겉옷을 하나 챙겨 돌아다니기에 좋은, 10월의 도쿄를 여행한다면 디즈니 리조트에 가는 건 어떨까. 신데렐라 성과 함께 아기자기한 풍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디즈니랜드에서, 짜릿한 어트랙션을 주로 즐기고 싶다면 디즈니씨에서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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