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대한민국

우도

누워있는 소를 어루만지다

우도

제주도 섬 속의 섬,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우도'라 불리는 아름답고 자그마한 곳. 아름다운 억새를 곁에 두고 있는 우도봉과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우도 올레길은 여행자들에게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우도 서빈백사 해수욕장

우리나라 내륙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을 마주할 수 있는 우도. 서빈백사 해수욕장에서 모래 대신 동글동글한 퇴적암이 있는 해변을 걸어보고, 검은 모래가 펼쳐진 검멀레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건 어떨까? 그리고 마치 윈도우의 배경화면을 보는 듯한 풍경의 보리밭까지 탐방하며 우도의 자연을 마음껏 만끽해보자.


서울에서 우도까지

GMP
직항, 약 1시간
CJJ
약 1시간 46분
성산항
약 15분
천진항

우도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64
추천일정
1박 2일

우도 언제갈까요?

4월, 노랗게 물든 우도
우도 유채꽃
4월, 노랗게 물든 우도
봄이 찾아온 우도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 여행자들에게 화사한 광경을 선보인다. 올레길을 따라 피어난 노랑 유채꽃들의 향연과 해변이 조화되는 아름다운 자연의 우도, 봄바람 살랑이는 4월에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8월, 이색 해변에 발 담그다
우도 검멀레 해수욕장
8월, 이색 해변에 발 담그다
유리처럼 빛나는 모래 위 철썩이는 파도,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해수욕장의 모습이다. 이색 해변을 마주할 수 있는 우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고운 모래 대신 형형색색으로 만들어진 퇴적암이 있는 산호 해변인 '서빈백사 해수욕장'과 어두운 검은색 모래를 밟아 볼 수 있는 '검멀레 해수욕장'에서 이색적인 장면을 즐기며, 더위를 식힐 겸 바닷물에 발을 담가보자.
10월, 넘실넘실 억새풀
우도 억새풀
10월, 넘실넘실 억새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더위가 가시고 10월에 다다르면 쇠머리 오름으로 향하는 산책로 옆으로 파도처럼 넘실대는 억새풀들이 여행자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바다와 쇠머리 오름, 그리고 억새가 만드는 조화, 무르익은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 '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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