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칠레

산티아고

역사를 걷는 여행, 산티아고

산티아고 안데스 산맥

남미 여행의 시작점이자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모네다 궁전을 시작으로 지하의 문화 센터, 식민지 풍의 건축물이 늘어선 누에바 요크 거리를 둘러보자. 산티아고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인 산 프란시스코 교회도 가까운 곳에서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산티아고 여행의 필수 명소인 쁘레콜롬비노 박물관과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펼치는 아르마스 광장, 스페인 독립기념비까지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해 산책 같은 여행을 떠나기 좋은 산티아고이다.

산티아고 산타 루시아 언덕

아르마스 광장에 있는 산티아고 국립 역사박물관은 칠레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으로, 가볍게 이 건물의 역사를 훑으며 시계탑에 오르면 도심의 활기가 두 눈에 담긴다.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다소 멀지만, 역사와 인권에 관심이 많다면 '기억과 인권 박물관'도 방문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산티아고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산타 루시아 언덕과 산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여행을 마무리하면 어떨까?


한국에서 산티아고까지

ICN
1회 경유, 약 1일 1시간
STI
약 1시간
로스 에로에스역

몇가지 알아둘 표현

Centropuerto
공항 버스
Trans vip
쉐어 벤
Empanada
칠레식 빵
Paila Marina
칠레식 해물탕
Erizos
성게알

산티아고 알아가기

1개 국어
에스파냐어
종교
가톨릭교
통화
CLP
전압
22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총 금액의 10%
무비자
90일 체류
지역번호
+56 2
추천일정
2박 3일

산티아고의 스페셜데이

페스티벌
산티아고 축제
7월 24일 ~ 7월 25일

산티아고 언제갈까요?

5월, 산티아고 중앙시장의 맛
산티아고 중앙시장
5월, 산티아고 중앙시장의 맛
최고 기온이 20도 내외로 내려가 걷기 좋은 산티아고의 5월. 특히나 선선해진 날씨 덕분에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기에도 더없이 좋다. 해산물로 유명한 산티아고 중앙 시장에서 싱싱한 해물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즐겨보자. 진한 육수가 우러난 해물탕 '빠일라', 풍성한 성게 알이 접시 한가득 나오는 '에리조'는 중앙시장 먹방의 필수 메뉴로 불리니 꼭 맛보길 추천한다.
10월, 신의 물방울로 가득한
산티아고 콘차이토로 와이너리
10월, 신의 물방울로 가득한
포도가 달콤하게 익어가는 칠레의 10월,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산티아고 근교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해보면 어떨까? 마이포 밸리는 칠레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지로 유명하며 콘차이토로 와이너리, 산타리타 와이너리, 운드라가 와이너리가 있는 스팟이다. 드넓은 포도밭을 보고 있으면 바람결에 향긋한 포도 향이 코끝에 스며든다. 투어를 예약하면 와이너리와 와인 저장고를 둘러볼 수 있고 테스팅 후 구매도 가능하니 와인을 사랑한다면 꼭 들러보자.
12월, 칠레인의 파라다이스
산티아고 발파라이소
12월, 칠레인의 파라다이스
산티아고 근교의 비냐 델 마르는 칠레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이다. 접근이 쉬운 편이어서 여행자들은 물론 로컬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성수기인 12월부터 2월 사이에는 휴식을 취하러 온 로컬들로 모래사장이 더욱 붐빈다. 칼레타 아바르카 해변, 아카풀코 해변과 엘 솔 해변까지 여러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긴 뒤에는 비냐 델 마르의 중심지인 발파라이소 거리에서 허기를 달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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