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능 국가 총정리 #오세아니아편
해외여행 가능 국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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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Q&A

해외여행 가능 국가 총정리 #오세아니아편

11월 30일 업데이트

주요 업데이트 🆕

🇳🇿 뉴질랜드 백신 여행 정보
뉴질랜드는 해외입국자 대상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와 백신접종확인서 제출 의무를 폐지했다. 또한 입국 후 신속항원검사 실시 의무 또한 권고사항으로 변경되었다. 여행 시 NZeTA, Traveller Pass(QR 코드) 등이 필요하며 상세한 준비 사항은 아래에서 체크하자.


✈️ 지금 바로 떠날 수 있는
절차∙조건 모두 폐지된 국가

🇦🇺 호주

호주 여행호주 여행

호주 정부는 2022년부터 7월 6일부로 입국 제한 조치를 전면 해제하였다. 이제 백신접종증명서, 음성확인서, 디지털 승객신고서(DPD) 모두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코로나 이전에도 필수였던 Australian ETA만 발급받으면 호주 여행이 가능하다.

호주 여행에 필수! ETA 준비 📑
한국 국적자의 경우, 호주 여행을 위해서는 ETA 신청이 필수이다. 여행을 목적으로 최대 3개월간 체류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재입국도 가능하지만 연장은 불가하다. Australian ETA는 핸드폰 어플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애플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비용은 신청 시 서비스 요금으로 AUD 20가 부과된다. 신청 후에는 최대 12시간 이내 이메일을 통해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이때 승인번호, 날짜 등 관련 내용을 프린트해두는 게 좋다.

호주 시드니 여행호주 시드니 여행

알아둬야 할 여행 주의사항 ✅
공통적으로 호주 입국 시 백신접종증명서, 회복증명서, 음성확인서 등을 제시할 필요는 없지만 주마다 방역지침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미리 체크하자.

미리 보는 시드니 여행 정보


✈️ 지금 바로 떠날 수 있는
절차∙조건 모두 폐지된 국가

🇳🇿 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뉴질랜드 여행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여행지, 뉴질랜드. 2022년 9월 13일 이후로 해외입국자 대상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와 백신접종확인서 제출 의무를 폐지했다. 입국 후 RAT(신속항원검사) 실시 의무 또한 권고사항으로 변경되어 NZeTA, Traveller Pass 등의 서류만 준비하면 뉴질랜드에서의 자유여행이 가능하다.

뉴질랜드 여행에 필수! NZeTA 준비 📑
뉴질랜드 입국을 위한 전자여행허가증, NZeTA은 신청 시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2년간 유효하다. 어플을 이용할 경우 NZD $9, 웹에서는 NZD $12가 발생하므로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모바일을 활용하자. 추가로 IVL이라고 불리는 '외국인 방문객 환경보호 및 관광세'도 NZD $35 지불해야 하기에 결과적으로 총 NZD $44-47의 신청 비용이 드는 셈이다.
NZeTA를 신청할 때는 여권 정보, 신용카드 정보, 이메일 주소, 식별이 가능한 얼굴 사진 등을 업로드해야 한다. 코로나 이전에는 발급까지 최대 72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으나 국경이 다시 열리며 좀 더 긴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으니 미리 준비할 것을 추천한다.

뉴질랜드 자유 여행뉴질랜드 자유 여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입국 전에 뉴질랜드 여행자 신고서(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NZTD) 온라인 시스템에 항공편, 여권, 백신접종 관련 정보 등을 등록하고 Traveller Pass(QR 코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미리 보는 오클랜드 여행 정보

*해당 정보는 11월 30일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입국 허용이 가능하더라도 현지 관리자와 상황에 따라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백신 Q&A

위드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여행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헷갈리는 해외 안전 여행 정보를 바로 확인해보자.

알아둬야 할 해외여행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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