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둬야 할 백신 여행 Q&A

알아둬야 할
백신 여행 Q&A
여행 Q&A

알아둬야 할 백신 여행 Q&A

1월 14일 업데이트

주요 업데이트 🆕

📣 해외 입국자 대상 자가격리 10일 시행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접종유무를 떠나 2021년 12월 3일 0시부터 1월 6일 24시까지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모든 입국자는 10일 간 격리를 해야 한다.

📣 한국 귀국 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 기준 변경
백신 접종 완료자가 해외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귀국할 때 인정되던 PCR 음성확인서 기준이 변경되었다. 기존에는 한국으로의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였으나 현재는 48시간 이내 검사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한민국 자가격리 면제 Q&A

인천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며 아주 잠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었으나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인해 국내, 해외 모두 안전을 위해 빠르게 정책이 바뀌고 있다. 현 기준인 2021년 12월 3일부로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할 경우, 입국자 모두 10일간 격리가 진행된다. 이렇듯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정책이 달라지니 항상 업데이트 되는 정보를 확인하며, 다시 시작될 해외여행을 준비해보자.

💊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다 맞아야 할까?

⭕️ YES

백신 종류에 따라 권장 접종 횟수가 다른데 한국에서 허가한 백신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는 1차, 2차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2차까지 접종을 마쳐야 한다. 그리고 최근 접종 시작을 알린 얀센은 1차 접종만 진행한다. 하지만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모더나 모두 접종 후 면역 형성기인 2주가 지난 뒤 항체가 형성된 경우에만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 이것만 알아두자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 기간인 2주가 지난 다음, 항체 형성이 된 사람만 해당 자격을 갖출 수 있다.

🌏
다녀온 국가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까?

⭕️ YES

2021년 12월 3일 기준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입국자 전원이 10일간 자가격리를 진행해야 한다. 오미클론과 같은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 중인 국가에서 입국할 경우, 격리 기간이 상이하니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에서 확인하자.

💉
백신 종류는 상관 없이
접종만 하면 될까?

❌ NO

대한민국 정부에서 허가한 백신 제품으로 접종받아야 한다. 현재 한국이 승인한 백신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그리고 모더나이다.

💡
해외에서 백신 접종한
사람도 면제?

❌ NO

해외에서 백신을, 특히 한국에서 접종 중인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를 접종했다 하더라도 국가 간의 증명이 어려워 면제 대상이 될 수 없다. 무조건 한국에서 접종을 마친 사람만 대상이 될 수 있다.


알아둬야 할 준비물

굳게 닫혀 있던 해외 여행지도 이제 서서히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백신 접종자가 출국 전 준비해야 할 필요 서류를 갖춘다면 여행지에서도 격리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다. 그럼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확인해 보자.

📄 필수 서류 'PCR 영문 음성확인서'

코로나19 이전에는 해외 출국 시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 여권이었다면, 이제는 여권과 함께 PCR 음성확인서를 항상 지참해야 한다. 각 국가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72시간 내에 검사한 서류를 필요로 한다. 또한 서류는 반드시 영문으로 발급받아야 한다. 병원에 따라 검사비를 포함해 10만-20만 내외로 비싼 편이지만 이 서류가 없이는 해외 입국 자체가 불가능하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귀국할 때도!
백신 접종 완료자가 해외 여행을 한 뒤, 한국으로 귀국할 때도 PCR영문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 한국으로의 입국을 기준으로 48시간 이내 시행된 PCR 음성확인서를 발급을 받아야 한다. 자가격리 면제와는 상관 없이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 필수 서류 '백신 접종 증명서'

PCR영문음성확인서와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 서류는 백신 접종 증명서이다.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직접 출력까지 가능한다. 단, 국가에 따라 백신접종증명서와는 별개로 해당 국가에서 효력이 있는 백신접종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으며, 정보가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되니 미리 외교부 혹은 각 대사관에서 확인 후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당 정보는 1월 14일 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입국 허용이 가능하더라도 현지 관리자와 상황에 따라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도시에서도 백신 접종을 마친 여행자, 혹은 접종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국에 거주 중인 여행자의 경우 자가격리 없이 현지에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여행을 계획했던 도시가 있다면 관심 있게 살펴보자.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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