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둬야 할 백신 여행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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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여행 Q&A
여행 Q&A

알아둬야 할 백신 여행 Q&A

6월 17일 업데이트

주요 업데이트 🆕

📣 귀국용 PCR 대신 신속항원검사 가능!
한국으로 귀국 시 필요한 음성확인서는 48시간 이내 PCR 검사 & 24시간 내 신속항원검사(전문가용) 두 가지가 인정된다.

📣 접종 여부 상관 없이, 자가격리 면제!
모든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해졌다. 단, 국내 입국 후 양성으로 확인될 경우 격리 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대한민국 자가격리 면제 Q&A

인천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모든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해졌으나 한국 귀국용 음성확인서 제출은 필수이다. 한국 귀국 시 인정되는 음성확인서는 48시간 이내 시행된 PCR 검사 & 24시간 내 신속항원검사까지 2가지이다.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정책이 달라지니 항상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확인하여 다시 시작될 해외여행을 준비해보자.


📑

한국 귀국용 음성확인서,
PCR 검사만 인정될까?

❌ NO

해외에서 국내로 귀국할 경우 여전히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존에는 한국으로 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 PCR 음성확인서만 허용되었으나, 이제 24시간 내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전문가용)도 인정된다.

💊

백신 접종 완료자만
자가격리 면제될까?

❌ NO

국내에서는 모든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조치가 해제되었다. 따라서 백신 미접종자 및 외국인도 한국 귀국 시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

한국 귀국 후
PCR 검사는 필수일까?

⭕️ YES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국내 입국 후 PCR 검사는 그대로 시행한다. 단, 도착 1일 내 받아야 했던 PCR 검사 기한은 '도착 후 3일 이내'로 조정되었다. 또한 6-7일 차 검사(신속항원 자가검사)는 의무가 아닌 권고사항으로 완화되었다. 그러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인될 경우에는 격리 면제가 불가하다.


해외 여행 시
알아둬야 할 준비물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가 다가오며 해외 여러 나라에서 입국 제한 조치를 완화한 상황이다. 특히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그동안 해외로 출국할 때 꼭 준비해야 했던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더는 요구하지 않고 있다. 나라별로 다르지만 영문으로 된 백신접종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 여행지는 여전히 많으므로, 미리 준비하여 여행 시 지참하자.

📄 백신접종증명서

해외 여행 시 필요한 백신접종증명서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직접 출력까지 가능한다. 단, 국가에 따라 백신접종증명서와는 별개로 해당 국가에서 효력이 있는 백신접종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으며, 정보가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되니 미리 외교부 혹은 각 대사관에서 확인 후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당 정보는 6월 17일 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입국 허용이 가능하더라도 현지 관리자와 상황에 따라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해외 여러 도시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여행자, 혹은 접종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국에 거주 중인 여행자의 경우 자가격리 없이 현지에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여행을 계획했던 도시가 있다면 관심 있게 살펴보자.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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