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편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편
여행 Q&A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편

7월 27일 업데이트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1️⃣ 그리스

산토리니

아테네

지상낙원 산토리니, 유구한 역사의 도시 아테네 등 생애 한 번쯤은 떠나야 할 곳 그리스도 백신 접종 시,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있다. 5월 초까지는 도시 간의 이동이 불가했으나 5월 14일부로 이동도 가능해져 그리스의 여러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백신 종류에 따른 권장 접종 횟수에 맞추어 접종을 완료하고, 14일이 경과한 여행자들 대상으로 면제가 가능하다. 접종을 증명할 관련 서류와 함께 입국 24시간 전까지 그리스 정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승객위치확인서를 작성해야 한다. 그리스에 입국할 때 무작위로 PCR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10일간 시설에서 격리 조치가 된다.

필요 서류현지 자가격리
1️⃣ 72시간 전 영문 PCR음성확인서
2️⃣ 백신접종증명서 중 1개
격리 없음



미리 보는 산토리니 여행정보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2️⃣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흐바르

동유럽의 낭만을 머금은 땅, 크로아티아도 관련 서류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있다. 검사 시점으로부터 72시간이 지나지 않은 PCR음성확인서 혹은 백신 2회 접종 증명서 (얀센은 1회 접종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서류 미지참,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10일간 자가격리가 시행되니 반드시 면제 조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자.

필요 서류현지 자가격리
1️⃣ 72시간 전 영문 PCR음성확인서
2️⃣ 48시간 전 EU인정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
3️⃣ EU에서 사용되는 백신 2회(얀센 1회) 접종증명서 중 1개 필요
격리 없음

💡 알아둬야 할 크로아티아 면제 조건
얀센은 1차,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는 2회까지 접종을 마쳐야 하며, 접종 후 14일이 경과해야 하고, 만약 접종 후 210일이 지나면 격리 면제를 받을 수 없다.



미리 보는 자그레브 여행정보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3️⃣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여행

아이슬란드 여행

대자연의 위용이 느껴지는 신비로운 나라, 아이슬란드. 몇 년간 미디어를 통해 한국 여행자들에게 알려지며 많은 이가 꼽는 버킷리스트 여행지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 하지만, 최근 백신 접종이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면서 접종자 대상으로 여행의 문이 열렸고 자가격리 면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격리 면제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증명서와 영문 PCR음성확인서를 지참하여야 하고, 아이슬란드 입국 72시간 전 입국을 한다는 사전 등록을 마쳐야 한다. 해당 조건이 충족될 경우, 입국 후 실시하는 PCR 검사와 자가격리 의무도 모두 면제된다.

필요 서류현지 자가격리
72시간 전 영문 PCR음성확인서, 백신접종증명서격리 없음

📑 증명 서류는 상시 지참!
아이슬란드와 같이 직항이 없는 곳일 경우, 경유지에서 백신접종 완료 및 코로나19 음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필요로 한다. 해당 서류들은 여권과 함께 항상 지참하고 있자.



미리 보는 레이캬비크 여행정보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4️⃣ 체코

프라하

프라하 여행

체코는 한국이 포함된 저위험국을 대상으로 여행 목적의 입국을 허가했다. 다른 국가에서 자가격리 대상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서류도 필요 없이, 백신 접종 유무와 상관 없이 전면 입국이 가능해 진 것이다.

하지만 체코 내 관광지, 레스토랑, 숙소 등에서 72시간 전 영문 PCR 서류나 백신접종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으니, 방문 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체코 입국 전 14일 이내 12시간 이상 중위험국으로 분리된 곳에서 체류했을 때는 PCR 검사, 이동 제한, 자가격리가 진행된다.

현지 자가격리필수 체크
접종자 & 미접종자 모두 격리 없음관광지에 따라 필요 서류 요구할 수 있으니 반드시 서류 발급 권장



미리 보는 프라하 여행정보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5️⃣ 프랑스

파리 여행

프랑스 콜마르

방학과 졸업, 휴가를 받아 파리로 많은 이가 여행을 떠나곤 했는데, 다들 코로나19로 인해 눈물을 머금고 여행을 취소했을 것이다. 하지만 6월 9일부로 드디어 프랑스의 문도 열렸다. 한국을 포함한 Green Zone 7개국만 여행이 허가된 것이다. 특히 체코와 마찬가지로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도 프랑스 여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접종자와 미접종자가 여행 전 챙겨야 할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자.

백신 접종자백신 미접종자
영문 PCR 불필요72시간 전 영문 PCR 혹은 안티젠 음성 증명서 필요
현지 & 한국 자가격리 없음현지 자가격리 없음

💉 백신 접종자는 알아두자!
여러 코로나19 백신 중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는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접종 후 2주가 경과되어야 한다. 얀센의 경우, 백신 접종 후 4주가 지나야 한다.



미리 보는 파리 여행정보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6️⃣ 스위스

베른 여행

스위스 여행

5월 31일부로 스위스도 백신 접종자, 코로나19에 확진됐었으나 완치가 된 자에 한해 자가격리를 면제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자, 코로나19 완치자는 스위스 입국 전 사전 전자 입국 등록을 진행해야 하며, 등록 시 발급되는 QR 코드를 스위스 입국 당시 휴대폰이나 인쇄물로 증명해야 한다. 또한 백신 접종자, 코로나19 완치자에 따라 필요 서류가 다르니 해당하는 서류를 확인하고 준비하도록 하자.

필요서류현지 자가격리참고사항
백신 접종자 72시간 전 영문 PCR 필요, 영문 백신접종증명서(여권상 신원정보와 일치)
코로나19 완치자 영문 의료진단서(양성판정일 및 격리해제일 기재 필수)
격리 없음변이 바이러스 우려국에서 입국 시 면제 불가능



미리 보는 베른 여행정보


자가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유럽

7️⃣ 터키

이스탄불 여행

터키 여행

터키도 한국을 고위험국에 해당하지 않는 국가로 분류하면서 백신 접종을 마친 여행자에 한해 현지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있다. 출발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 검사를 완료한 영문 PCR 음성 확인서와 터키 입국 전 최소 14일 전에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코로나19 완치자의 경우, 완치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지참)를 지참하면 된다.

필요서류현지 자가격리
72시간 전 영문 PCR 필요격리 없음



미리 보는 이스탄불 여행정보

*해당 정보는 7월 27일 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입국 허용이 가능하더라도 현지 관리자와 상황에 따라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백신 Q&A

백신 접종자에 한해 해외에 다녀오더라도 국내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백신 접종자가 이 면제 기준에 해당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자가격리 면제가 되는 것인지 총정리를 해 보았다. 알쏭달쏭한 백신 여행 정보를 바로 확인해보자.



알아둬야 할 백신 여행정보


여행 키워드